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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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신맵. 사녹.

PUBG. 신맵. 사녹.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6월 23일

4x4로 좁은대신에 짤파밍만해도 총알은 진짜 가득가득. 문제는 나만 그런게 아니라서 어딜가나 풀파밍된 상대와 마주침 바로 보물고블린 되는거져 ㅋㅋㅋㅋㅋㅋㅋ Orz 덤. 음... 노코멘트 덤덤. 미숀 돋...... 그런데 추가 경험치는 시즌패스(?)를 질러야 한다는게 함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 카테고리 최근 글과 지금 쓰는 글 사이에 영화 몇 편 보긴 했는데 쓰기 귀차나서 생략햇어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렇지만 마블 영화 산업 10년의 결정체에는 한마디 해야겟어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했던 얘긴 안 하려구요. 굳이 나왔던 얘기 또 하긴 그렇잖아? 반대로 굳이 봤던 얘길 또 보기도 그럴테고요. 아직 첫 주말 전이라 안 본 사람이 더 많겠지만... 그 사이에 스포 당하신 분들에게 애도의 말씀도 올립니다. 저도 그게 싫어서 먼저 봤어요 헤헤 시빌워 때 자기완결성이 없는 작품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다행히 인피니티 워는 시빌워의 없음과는 달랐어요. 애초에 전/후로 나뉘었음을 시사하기도 했고 마지막 씬은 자기완결이라고 봐도 무방하고. 다만 그런 마무리

잡담(1)

更新; renewal|2017년 6월 21일

# 요즘 커뮤니티 질을 하다보면 결국 팬덤의 따라, 즉 팬심에 따라 사안의 해석이 여러가지로 갈리는 경우를 더러 보곤합니다. 3핏 LAL시절부터 리핏 LAL까지 코비의 팬덤이 우리나라 NBA 팬 분포에서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르브론이 부상하면서 르브론의 팀을 중심으로 했던 리핏 히트, 캡스 팬덤이 또 하나의 중요한 지분이었죠. LAL의 코비가 저물면서 LAL팬들 중 대부분은 골스를 응원하고 있더군요. 듀란트를 중심으로 썬더 팬질을 하는 팬층도 어느정도 있었고 빅3의 보스턴 팬, 아!! 샌안의 팬들을 뺴놓을 수가 없죠. 수로 따지면 골스-캡스-스퍼스 이렇게 가장 큰 팬덤을 가진 팬층일겁니다. 재밌죠.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현재는 골스팬들이 르브론의 팬들을 커뮤니티에서 줘패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