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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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되었으면 좋겠네!
1. 아주 오래 전 5년은 훨씬 넘은 일입니다 인터뷰를 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자며 신사동에서 만났죠. 2. 신사동에 있는 스벅에서 만났죠. 이런 저런 인터뷰를 했습니다. 미처 사진기를 못 갖고 왔다며 폰으로 찍었고요. 커피숍에서 가볍게 찍었죠. 3. 당시에 책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책을 주더라고요. 인터뷰 한건 그 다음주에 나올 것 같다고 하고요. 저는 알겠다고 한 후에 헤어졌습니다. 4. 당시에는 일주일에 3~4권을 읽을 때였죠. 지금도 그렇지만 읽은 책은 전부 리뷰를 쓰고요. 책을 받고 그 주에 리뷰를 올렸습니다. 연락이 왔더라고요. 5. 제가 쓴 리뷰 내용 중 마음에 들지 않.......

여행 잘 하고 있어요.. 다만
다만, 문제가 좀... 간단하게 포스팅 남겨요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듬 넘 맘에 드는 사진.... 이렇게 오키나와에서 헐벗고 다니다가 (여름이어따.....) 요러고 도쿄 왔는데 얼어죽을뻔... 벚꽃은 무슨 얼어죽을... 멀었다 아직 그리고 더 추운곳 도착,.... 인스타도 계속 늦게 올리는 이유는 추워서 그런게 아니라 (추위는 별로 안 탐) 인터넷 때문에... ^^;; 여기가 산 속 리조트이기도 하고요 그래도 이정도는 아닌데 좀 끝 방이라 그런건지... 아 너무 힘드네요 일도 못 하고 실시간 업데이트도 못 하고 지금 요 사진 몇 장도 몇시간 걸려서 씀 ㅠㅠ 지금도 매우 피곤쓰 해서 나가기도 싫구 내일은 라운지 가서 일 좀 할까 하다가도 종.......

저 어디게용.... christmas nightmare....
이틀 기록~ 지난번 포스팅에서 전했죠? 전례없는 폭설로 인해 (밴쿠버 뿐 아니라 캐나다 전역!) 캐네디언들의 롱홀리데이는 완전 악몽이 되었다는.... 그나마 제 비행기 : 밴쿠버 - 멕시코 휴양지 는 밴쿠버 공항이 아닌 아보츠포드 공항이었고 출발 전날부터 비가 내려서 어느정도 안심했었죠! 그래도 방심은 금물이라고 새벽운전이 무서워서 전날 공항 와서 이상한 모텔에서 비싼돈 주고 잤는데.. 비행기 놓칠까 연착될까 취소될까 걱정되서 한 숨도 못잤다는거~ ㅠㅠ 근데 세상에 아침 7시 뱅기인데 새벽 4시 반에 딜레이 메일온거 실화?... 나 왜 공항옆에와서 잤냐고.. ㅠㅠ https://blog.naver.com/suzie38317/222964635852 암튼 공항옆에.......
10 년 전의 .... 블루투스 키보드
그때는 그랬다. 그냥 키보드 하나에 '본체' -- 뭐든.. 컴퓨터든, 태블릿이든, 휴대폰이든 하나에만 연결하는 것으로 다들 알고 있었을 때 그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적어도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제는 휴대폰에, 블루투스 단자가 붙은 데스크톱, 태블릿(그것도 안드로이드와 애플 아이패드 두 개), 노트북까지............................ 문득, 최대 3 개의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제품들의 광고를 보고 "저게 뭐임?" 이랬던 내가 살짝 쪽팔리는 순간. 역시나 십년의 세월은 '너무'... 과도했다. 새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야할 지점인가 보다. 아무래도 새 키보드'도' 마이크로 디자이너 모델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