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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7 posts메쌀택 탈주장효과 (목동, 넥센, 8:2 승)
1. 경기전 넥센전 목표는 닥치고 탈 역스윕 위닝은 사치다12 넥센은 11 넥센 불펜에서 약화되고 선발이 강화된 편이라 '불펜에서 쳐말려서 말아먹던 11 LG패턴은 아니겠지' 라고 봤던 잠실 홈 두경기는 나란히말아먹고 입에서 거품이 부글부글 그 페이스 계속가서 간당간당하던 5할도 말아먹을 위기였었는데 [그 다음날 메가 트윈스포가 터져서 그나마 주중 승이라도 거둬서 끊어서 다행이었지 그때 롯데한테까지 연이어 스윕당하면 바로 12 LG 마감 ^-') 모드]다음주에 연중행사인 류딸상대 승이랑 어린이날 시리즈 위닝으로 어찌어찌 수습, 상대는 3연패. 그러나 저런상태라도 넥센한텐 탈탈 털려드리는게 헬쥐잖아? 헬쥐는 안될꺼야.LG 상대니까 좌슬아치완 기본으로 깔고가니 3연전 1번 선발은 강윤구.우리 선발은 한화전
LG, 이택근 잡아야 넥센전 이긴다
LG는 올 시즌에도 넥센전에서 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목동 경기에서 후반 타선이 폭발해 8:2 대승을 거뒀지만 6회초에 달아날 수 있는 무사 2, 3루의 절호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6회말 역전 위기까지 맞이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습니다. 넥센전에서 LG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걸림돌이 되는 선수는 바로 이택근입니다. 이택근은 양 팀의 시즌 첫 맞대결인 4월 24일 잠실 경기에서 6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팽팽한 접전을 이루도록 해 연장 승부로 끌고 가더니 연장 12회초에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7:3까지 점수를 벌렸습니다. 우천 취소로 하루를 쉰 뒤 4월 26일 경기에서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넥센이 7:5로 뒤진 9회초 LG의 마무리였던 리

가능성을 보인 두번째 선발 등판 - VS 넥센 5월 8일
선발로테이션 합류 가능성을 보여준 등판. #.최성훈의 두번째 선발 등판.5회까지 과감하게 던지는 배짱이나 제구력은 지난 등판보다 좋아보였다.시즌 2승도 챙길수 있었지만 6회초에 득점을 못 받고 1점차 상황에서 등판해서 그럴걸까 6회부터는 제구력이 흔들리는게 보여서 다소 아쉬웠으나 한두경기 지켜봐야겠지만 로테이션 합류를 해도 나쁘지않을것 같은 모습이다. #.오늘은 도루택.첫타석에 안타 한개밖에 없지만 나머지 타석에서는 전부 4구로 출루하면서 100% 출루.출루해서도 도루로써 넥센을 흔들었고 결승점도 오늘 박용택의 도루가 없었다면 힘들었을 상황인데 모든 팬들이 깝에게 바라는 1번타자로써의 모습을 오늘 박용택이 보여줬으니 당분간 좌투수가 나오면 정의윤한테도 밀리는 신세가 되버렸으니 깝 선발출장은 우투수가
[관전평] 5월 8일 LG:넥센 - 이진영 4타점, LG 3연승
LG가 박용택, 이진영의 테이블 세터의 분전으로 넥센에 8:2로 승리했습니다. LG의 두 번째 투수 김기표는 행운의 승리를 얻었습니다. 점수만 놓고 보면 LG의 완승이지만 중반까지 결과를 예단할 수 없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습니다. LG는 제구가 흔들리는 넥센 선발 강윤구와 뒤이은 박성훈을 상대로 볼넷을 얻으며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시원스레 득점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3회초 이진영의 중월 적시 2루타로 2:0으로 앞선 이후 2사 3루, 4회초 2사 2, 3루, 5회초 2사 1루에서 득점하지 못했고 특히 5회말 강정호의 솔로 홈런으로 2:1로 쫓긴 이후 맞이한 6회초 절호의 기회가 물거품이 되면서 어려운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무사 혹은 1사 3루의 득점 기회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