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보트 트랜섬 피시 파인더 ( 어탐기 ) 소나 브래킷 장착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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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 트랜섬 피시 파인더 ( 어탐기 ) 소나 브래킷 장착 DIY

고무보트 트랜섬 피시 파인더 ( 어탐기 ) 소나 브래킷 장착 DIY

고무보트 트랜섬 하단에 피시 파인더 ( 어탐기 ) 소나 ( 센서 ) 탈 부착을 용이하게 해주는 브래킷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고정 위치는 고무보트의 접합부에 딱 맞춰서 했고 추가 고정 및 트랜섬 부품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실리콘 본드 검색해서 나오는 제품 중 리뷰 많은 제품 구입해서 함께 작업했습니다. 제가 은근 꼼꼼한 성격이라서.. 나름 철저히 DIY 작업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계획성 있게 진행을 했는데요 한 번에 고정하지 않고 먼저 나사로 구멍을 내어서 나사 길이의 2/3 지점까지 슬쩍 고정을 한 다음에 탈거를 하고 브래킷을 다시 분리 그 위에 실리콘 본드를 넉넉히 발라준 다음에 고정 작업을 진행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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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호작질 기록임 어릴적부터 뭘 만들고 그리고 붙이는걸 좋아해서 혼자 꿍짝 거리고 있으면 아빠나 옵빠가 뭘 맨날 호작질 하나 예시가가 라고 구박 했더랬음 수납이 부족한 우리집 아일랜드 장위에 그릇들이랑 바로 바로 쓰는 것들 올려 놓았는데 보기 싫어 가리개 만들어야겠다 생각했음 생각만 하고 있었던지 어언1년이 넘어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일랜드 장을 옮기다 유리 물병이 떨어져 깨지고 나서야 바로 실행에 옮김 처음엔 ㄴ 자 형태로 집에 있는 액자 테이프로 붙여서 세워 놓았더니 색이 너무 어두워서 손을 봐주기로 함 보통 다른사람들은 다이소 액자 사서 쓰는데 우리집엔 이 사이즈 액자가 많음 옛날에 사진일 했던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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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5. : 47일째 - 2 1번 하이웨이(Trans-Canada Hwy)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니 34km 거리가 금방이다. 하이웨이를 빠지면 울창한 숲길이 나타나고, 천천히 고도가 낮아지며 그 끝에 거대한 미네완카 호수(Lake Minnewanka)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안내판은 항상 영어와 불어 2개 국어로 되어 있다. 캐나다의 공용어가 두 개이므로. 주차장에 차를 대고 호수로 걸어가는 길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빽빽한 침엽수림 사이에 놓인 피크닉 테이블들이다. 삼삼오오 모여 햇살을 즐기고, 그늘에선 식사하는 모습이 여유롭다. . 카약, 카누를 렌트할 수 있고 크루즈를 탈 수 있는 보트 선착장이다. 쌓아둔 둑을 보면 인공 호수임을 한.......

시골 농막 앞 미니 연못 만들기 (삽질부터 완성까지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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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지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물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작은 물소리, 반짝이는 수면, 그리고 그 앞에 앉아 있는 나. 그 장면 하나를 머릿속에 그리다가 결국 일을 벌였습니다. 바로, 농막 앞에 미니 연못을 만들기로 한 것입니다. 잔디를 생각했는데 잔디 반 잡초 반이라 지저분하기도 해서 연못 만들기로... 우선 구상도를 스케치해봅니다. 뭐 시작은 화려하게 해야 결과물이 그래도 절반이상 나오겠죠. 2.4m*1.5m로 만들 예정이고, 월동공간도 만들어서 물고기가 겨울에도 생존(?)할 수 있게 하려 합니다. 처음에는 간단할 줄 알았습니다. “대충 파고, 방수포 깔고, 물 채우면 끝 아니야?” 하지만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