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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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일 끝나고 씻고 올라와 이제서야 개봉해보고 후기 올려봅니다. 그럼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과연 이 큰 박스에는 뭐가 들었을까?? 두근구근!! 일단 열었습니다. 처음 저를 반긴건 상자 가득한 신문지... 뭐지...? 상품은???? 밑에 있겠지... 그래서 신문지를 한번 걷어냈습니다. 그런데... 또 신문지?????? 뭐지...????? 불안한데........ 설마 말로만 듣던 벽돌사기?????? 라는 쓸데없는 걱정과 함께 한번 더 걷어내니 상품이 보였습니다. 휴...... 아무래도 깨지는 물건이 있다보니 어마어마한 양의 신문지와 박스를 골라 넣어주셨나보네요. 판매자분의 정성에 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자 그렇게 꺼냈습니다. 택배 상자의 부피는 깨짐 방지를 위해 넣은 신문지

너의 이름은-처음으로 본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은...

너의 이름은-처음으로 본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은...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1월 11일

아는 사람은 안다는 신카이 마코토. 저도 덕질이 10년이 넘었으니 당연히 압니다만 그 사람의 작품은 단 하나도 본게 없습니다. 이유는 커플 브레이크가 싫어서요.....이 작품을 보기로 한것도 커플브레이크가 아니라는 이유 단 하나였습니다. 영상미? 감성? 다 좆까라 그래요 난 주인공들이 행복한 결말을 맷는게 좋아요. 어쨋거나 드디어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보게되었습니다. 전작들의 패러디나 오마쥬가 있고 전작들과는 느낌이 다르다 말이 있던데 저야 전작들을 하나도 안본고로 알수없죠. 그 유명한 빛을 이용한 미술은 역시 참 보기 좋더군요.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요. 전반적으로 그동안 소문으로 듣던것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긴한데 마음에 듭니다. 서로의 몸이 바뀌는 러브스토리로 시작했다가 타임리프 비슷한 형

너의 이름은 하나자와 카나 캐스팅 이유는?

너의 이름은 하나자와 카나 캐스팅 이유는?

캐스팅에 대해 질문하고 싶습니다. 신카이 감독님의 캐스팅에 관한 철학을 말씀해주세요. 新海:크게 나누면 성우와 배우, 어느 한쪽이 되리라 봅니다만, 어느 한쪽이라 정하고서 고르는 건 아닙니다. 전작 에서는 하나자와 카나 씨를 기용했는데, 오디션에는 여배우도 있었어요. 어떤 분이 가장 어울리는지, 혹은 내가 상정하지 않았던 무언가를 줄 수 있는지, 이런식으로 찾아나가는지라, 이번에는 결과적으로 주역이 배우진이고 조역을 성우 분이 받쳐주는 꼴이 됐습니다. 다만 주역인 타치바나 타키는 어려운 배역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어요. 소년의 안에 소녀가 들어가는 거니까, 그 연기가 우스꽝스러우면 안 된다고 봤어요. 목소리를 통해 연기하는 사람이 비쳐 보인다고 할지라도 관객이 반가워할 사

[한글자막] 미츠하가 부르는 「아무것도 아니야」 (なんでもないや) [너의 이름은。]

[한글자막] 미츠하가 부르는 「아무것도 아니야」 (なんでもないや) [너의 이름은。]

약정의 자막 약정|2017년 1월 11일

영화「너의 이름은。」의 엔딩곡인 아무것도 아니야 - なんでもないや (movie ver)의 미츠하 커버 버전(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입니다. 해당곡은 카미시라이시 모네씨의 앨범인 Chouchou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사 二人の間 通り過ぎた風は 후타리노 아이다 토오리스기타 카제와 두사람의 사이를 지나간 바람은 どこから寂しさを運んできたの 도코카라 사비시사오 하콘데 키타노 어디에서 외로움을 싣고 온 걸까 泣いたりしたそのあとの空は 나이타리시타 소노 아토노 소라와 울고 난 뒤의 하늘은 やけに透き通っていたりしたんだ 야케니 스키토옷테이타리 시탄다 무척이나 투명해 보였어 いつもは尖ってた父の言葉が 이츠모와 토갓테타 치치노 코토바가 평소엔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