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Posts
398 posts
너의 이름은. 감상평
북포항 CGV에서 봤습니다. ㄱ. 대략 이 정도라고 말하고 싶네요. ㄴ. 신카이 마코토 작품의 "초속"은 스포일러 당해서리 허허허 그냥 아 이 감독 작품은 아니다 싶었었습니다. ㄷ. 물론 이번 작품도 그냥 스포일러 당해버리고 말지라고 생각했지만 예고편도 못 본 상황에서 기대도 안보고 봤습니다. 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의 나여. 리얼 진짜 예고편도 안봤던건 리얼 신의 한수였다. ㅁ. 아니 진짜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정말 초반에 뭔가 미심쩍인 부분을 잘 숨켜뒀고 중간부터 세상에 맙소사를 연발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ㅂ.정말 여운이 깊어서 엔딩곡만 들어도 눈물이 글썽글썽 거렸습니다. 훌쩍훌쩍 ㅁ. 자잘한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스토리가 좋아서 넘어갔습니다. 평점

'너의 이름은' 관람하고 왔습니다.(이상한 후기)
- 당연한 이야기지만 '혼모노' 같은 사람들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에서 그렇게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니겠죠. 여튼 마침 인터넷에서 인기였던 메가박스판 '너의 이름은 콤보' 재입고일이 13일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조금 늦게 관람했습니다. 예매율 1위의 위엄인지는 몰라도 상영관의 좌석 대부분이 가득 차 있었고, 사람들 대다수가 '너의 이름은 콤보' 를 구매하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 본인의 경우 '에코백' 하나 소장하려고 2만2천500원의 거금을 들여서 '너의 이름은 콤보' 를 구매하려 했으나...콜라와 팝콘을 제외한 굿즈만 구매 가능(16000원)하다고 해서 콤보+굿즈 추가=3만8천500원이라는 거금을 충동적으로 구매해 버렸습니다. 이로써 미츠하의 두 달치 생활비가 고작 콤보
![[너의 이름은.] 겨울날의 거래](https://img.zoomtrend.com/2017/01/14/c0089926_5879f1573c6cf.jpg)
[너의 이름은.] 겨울날의 거래
결국 다니다보면 적응하게 되어있어 2회차를 달렸더니 뽕을 주체할 수 업다!
네놈의 이름
그 악명높은 혼모노는 없었지만 양쪽에 앉은게 남녀 커플이었다는 사실에 나는 보면서 속으로 들끓는 분노를 참아내느라 고생을 면치 못했다. 리얼충 따위 다 뒈져버렸으면 라는 생각밖에 들지가 않았다. 감성이 하도 메말라서 이게 왜 이렇게까지 흥하시는건지는 영 잘 모르겠다만 나도 섹최몸의 로릐거유년이랑 TS 하고 싶어지더라.... 결론:네놈의 이름 야짜루 찾으러 3만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