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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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감상평

너의 이름은. 감상평

북포항 CGV에서 봤습니다. ㄱ. 대략 이 정도라고 말하고 싶네요. ㄴ. 신카이 마코토 작품의 "초속"은 스포일러 당해서리 허허허 그냥 아 이 감독 작품은 아니다 싶었었습니다. ㄷ. 물론 이번 작품도 그냥 스포일러 당해버리고 말지라고 생각했지만 예고편도 못 본 상황에서 기대도 안보고 봤습니다. 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의 나여. 리얼 진짜 예고편도 안봤던건 리얼 신의 한수였다. ㅁ. 아니 진짜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정말 초반에 뭔가 미심쩍인 부분을 잘 숨켜뒀고 중간부터 세상에 맙소사를 연발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ㅂ.정말 여운이 깊어서 엔딩곡만 들어도 눈물이 글썽글썽 거렸습니다. 훌쩍훌쩍 ㅁ. 자잘한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스토리가 좋아서 넘어갔습니다. 평점

'너의 이름은' 관람하고 왔습니다.(이상한 후기)

'너의 이름은' 관람하고 왔습니다.(이상한 후기)

89세 동정 최노인|2017년 1월 14일

- 당연한 이야기지만 '혼모노' 같은 사람들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에서 그렇게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니겠죠. 여튼 마침 인터넷에서 인기였던 메가박스판 '너의 이름은 콤보' 재입고일이 13일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조금 늦게 관람했습니다. 예매율 1위의 위엄인지는 몰라도 상영관의 좌석 대부분이 가득 차 있었고, 사람들 대다수가 '너의 이름은 콤보' 를 구매하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 본인의 경우 '에코백' 하나 소장하려고 2만2천500원의 거금을 들여서 '너의 이름은 콤보' 를 구매하려 했으나...콜라와 팝콘을 제외한 굿즈만 구매 가능(16000원)하다고 해서 콤보+굿즈 추가=3만8천500원이라는 거금을 충동적으로 구매해 버렸습니다. 이로써 미츠하의 두 달치 생활비가 고작 콤보

[너의 이름은.] 겨울날의 거래

[너의 이름은.] 겨울날의 거래

jazz9207's blog|2017년 1월 14일

결국 다니다보면 적응하게 되어있어 2회차를 달렸더니 뽕을 주체할 수 업다!

네놈의 이름

Deep Dark Fantasia|2017년 1월 14일

그 악명높은 혼모노는 없었지만 양쪽에 앉은게 남녀 커플이었다는 사실에 나는 보면서 속으로 들끓는 분노를 참아내느라 고생을 면치 못했다. 리얼충 따위 다 뒈져버렸으면 라는 생각밖에 들지가 않았다. 감성이 하도 메말라서 이게 왜 이렇게까지 흥하시는건지는 영 잘 모르겠다만 나도 섹최몸의 로릐거유년이랑 TS 하고 싶어지더라.... 결론:네놈의 이름 야짜루 찾으러 3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