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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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더빙판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

너의 이름은. 더빙판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연예인 더빙에 의해서 분노하는 주위 사람들을 보며 어찌 반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너의 이름은.'의 한국어 더빙판에 대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문제는 해당 더빙이 연예인 더빙이라는 점이죠. 이미 연예인 더빙에 너무나도 크게 데였던 전적이 있는 시점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연예인 더빙을 했다는 사실에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연예인 더빙만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 한다고 했던 오디션이 파토난 것도 한 몫 했지요. 이 문제는 단순하게 팬들만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성우들도 크게 분노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특히 모 성우는 SNS를 통해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저는 일단 지켜본다는 입장입니다. 연예인 더빙

저는 제법 오래오래 덕질을 해왔지만

저는 제법 오래오래 덕질을 해왔지만

이분이 이렇게 빡친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연세도 이제 제법 있으신 중견성우에 들어가고, 베테랑 오브 베테랑이죠. 그리고 생각 이상으로 점잖은 분인데. 말 그대로 이건 이름을 걸고 정면에서 졸라(...) 세게 욕한 거잖아요? 지저분해... 이 더빙판에선...아주 지저분한 냄새가 나... 무언가 형언하기 힘든...썩은 냄새가...

그냥 홈커밍이나 보러가야지

그냥 홈커밍이나 보러가야지

Always ヒラリ|2017년 6월 16일

[공식] '너의 이름은.' 더빙판…지창욱·김소현·이레, 캐스팅 완성 오랜만에 너이름 볼 생각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배급사 꼬라지도 맘에 안들고 그냥 팍 식네요. 더빙 연출을 영화감독한테 맡긴다는 부분에서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진짜 꼭 그랬어야만 했냐

어떤 기사.

어떤 기사.

지창욱·김소현, 日 애니 '너의 이름은.' 목소리 연기 그걸 본 나의 표정 +자세히 보니까 더빙연출도 전문PD(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애니 더빙 지도하는 PD들)가 아니라 그런쪽 경험이 전혀 없는 감독을 갖다 썼군요. 뭐하자는 ㅈㄹ인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