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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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① 볼거리가 많은 예류(풍경특정구)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① 볼거리가 많은 예류(풍경특정구)

쉿, 비밀이야.|2013년 9월 25일

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대만 포스팅 요즘 꽃보다 할배에서 난리난리 저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그런 의미에서 너무 오래 미뤄둔 예류 포스팅 시작할게요! 3일째 대만여행은 시외 여행♬ 숙소에서 나와 타이페이처잔역으로 향합니다. Z3 출구 오른편으로 쭉쭉 걸어 올라갑니다. 이른 시간이라 주변 상점들이 모두 문을 닫았더군요ㅠㅠ 표 사는 곳으로 가서 예류예류! 를 외칩니다. 티켓은 1인당 NT96 입니다. A터미널 8번 게이트 1815번 진산(金山)행 버스에 탑승합니다. 타면 표 검사를 하구요, 굳이 나 예류가요~ 예류가면 말해주세요..라고 하지않아도 외국인과 데이트객(?) 대부분이 예류에서 내리기 때문에 기사분께서 알아서 예류라고 이야기 해 주셔요. 잘 캐치해

먹는 모습이 추잡하지만 너무 맛있는 케이준 시즈닝 해산물: the boiling crab

먹는 모습이 추잡하지만 너무 맛있는 케이준 시즈닝 해산물: the boiling crab

You're Ren-holic|2013년 9월 9일

결혼기념일 저녁식사로 분위기보다는 맛을 선택하여, 캘리포니아에서 꽤나 유명한 해산물 프랜차이즈 The boiling crab에 가게 되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이라서 1시간 초큼 넘게 기다렸지만 우리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참으로 맛있었어요. 사람이 참으로 많았는데, 그럴만한 것 같아요. 맛이 아주 중독성이 있었거든요. 냠냠 Market Price로 파운드당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가격이 다를 수 았어요.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 때는 그냥 to go해서 포장해가는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요. The boiling crab은 캘리포니아 5개와 댈러스와 라스베거스에 있는 프랜차이즈예요. 해산물은 물론 싱싱한 로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