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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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카페 차백도 찐 중국 밀크티 버블티 맛집

서울카페 차백도 찐 중국 밀크티 버블티 맛집

맛있는 버블티, 제대로 된 버블티를 마시고 싶다면 차백도 추천해요~ 차백도는 스타벅스 매장처럼 중국에 8,000개가 넘는 매장이 있는 버블티로 유명해서 중국여행가면 한번쯤 맛보거나 보셨을거에요~~ 귀여운 판다가 있는 서울카페 차백도는 저는 상해 여행 갔다가 맛본 버블티 맛 생각이나서 차백도 강남한티점 오픈 소식을 듣고 다녀왔는데요 한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00m 솔직히 위치가 그리 좋은건 아니어요 주차장이 있지만 주차공간도 협소하고 쉽게 갈 수 있는 강남역이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차츰 점포를 늘려가겠죠^^ 밀크티, 버블티가 유명한 곳이지만 서울카페 차백도에는 생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 샤인머스켓 자스민티, 포도젤리.......

안양역 버블티 “흑화당 안양일번가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4일

안양역 버블티 “흑화당 안양일번가점” 안양역은 제법 큰 규모의 역이다. 역은 지하철만 정차하는 것이 아니라, 무궁화호 열차까지도 정차하는 역이기에 제법 큰 규모의 역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안양역은 엔터식스와 붙어있는데, 엔터식스에서도 다양한 브랜드를 매장을 찾을 수 있어서 쇼핑을 하기에 좋은 곳이기도 하다. “안양역 버블티 : 흑화당” 안양역 근처에서 갑작스러운 모임을 가지고 식사를 한 후에, 간단하게 후식을 먹으러 이동했다. 안양역 안에도 다양한 매장이 있는데, 안양역 1번 출구 입구에서 “흑화당”이라는 버블티 가게를 찾았다. 매장은 롯데리아와 붙어 있는 형태로 되어 있었는데, 재미있는 것은 흑화당에서 주문한 음식을 바로 옆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취식이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다. 아마 두 가게가 제휴가 되어 있는 것 같다. “흑화당 버블티” 흑화당에서는 아메리카노와 같은 커피를 판매하고 있기도 하지만, 밀크티, 라떼, 아이스크림 역시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약 4천 원에서 5천 원 사이로 부담 없는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매장이 좁아서 테이크아웃을 하거나, 바로 옆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취식을 해야 하는 곳이지만, 안양역 근처에서 버블티가 생각날 때 방문할 만한 곳이다. “안양 흑화당 안양역사점” 주소 : 경기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32 1층 (우)13992 전화번호 : 070-7543-2411 홈페이지 : https://heukhwadang.com

2019.10 대만1 / 비아호텔 로프트 VIA HOTEL LOFT, 닝샤 야시장

오늘의 인생|2021년 9월 12일

반차내고 대만이제는 해지해버린 다이너스 카드 라운지 혜택...에바항공 3시간 거리지만 대만국적기라 식사 제공이 된다...! 웰컴 타이페이 적당히 유심사서 밖으로.. 반드시 다시 올것이다...그래서 가진 않음.. 비아호텔 로프트 丰居旅店 雙連館 VIA HOTEL LOFT솽롄역에서 조금 걸어야하지만 그럭저럭 괜찮음룸컨디션도 괜찮고 깔끔.. 대만호텔들은 일본식 비슷하면서 화장실은 꽤 커서 더 좋았음..약간 코너방이었던듯 기본제공되지만 최소 컨디셔너는 가져오는 편이 좋다... 낡지만 있으면 쓰게되는 안마기 로비에선 어메니티랑 간식 무한제공..! 푸딩도 있고 물도 먹고싶은만큼 가져갈수있어서호텔가면 물 2리터부터 사는 나에겐 정말 좋았다..ㅠ 시간마다 메뉴도 조금씩 다르다.테이블도 적당히 많아서 간식

타이중 (10) 못다한 이야기들

타이중 (10) 못다한 이야기들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9월 29일

지금부터 쓰는 포스팅은 타이중 여행 포스팅을 하다가 실수로 빼먹거나 귀찮아서 빼거나 했던 일들에 관해서다. 순서는 뒤죽박죽, 전개는 의식의 흐름대로. 가볍게 올려본다. 1. 르웨탄에서 타이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 갔다. 타이중으로 가는 버스가 바로 왔는데, 사람이 꽉 차서 타질 못했다. 다음 버스를 기다리려니 30분 뒤란다. 얌전히 기다리는 걸 참 잘하는 나는 정류장에 서서 버스를 기다렸다. 내 뒤로 어떤 할아버지가 줄을 섰다. 몸을 돌려 할아버지에게 타이중? 하고 물으니까 맞단다. 나는 싱글싱글 웃으며 30분 남았다고 알려준 뒤 다시 앞을 봤다. 잠시 뒤, 할아버지가 등을 콕콕하고 찌른다. 무슨 일인가 하고 돌아보자, 할아버지가 서툰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