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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MAD MAX : Fury Road (2015년) 4DX
감독조지 밀러출연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개봉2015 오스트레일리아동수원 CGV에서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를 보고 왔습니다. 더욱 섬세해진 4D 효과가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맥스 최신 시리즈의 개봉을 축하라도 하는 듯했는 데요. 마지막 매드맥스 시리즈인 썬더돔이 개봉한지 30년이 지나 올드 패션이 아닐까 하는 생각 자체가 기우라는 것을 증명하듯 여전히 놀라울 정도의 강력한 폭렬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역시 조지 밀러의 매드맥스는 다른 포스트 묵시록 액션 영화들이 넘을 수 없는 거대한 벽인 넘사벽인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매드맥스 2 : 로드 워리어]를 계승하는 강력한 액션과 재미가 있었는 데요. 기존의 매드맥스 팬이라면 격하게 반가울 것이고, 매드맥스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2015)
2015년에 호주에서 조지 밀러 감독이 만든 매드맥스 시리즈의 최신작. 배급은 워너브라더스가 맡았다. 내용은 22세기 때 핵전쟁으로 현대 문명이 멸망한 뒤, 그 가운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평균 수명이 크게 떨어지고 원시 부족을 형성해 황야에서 거친 삶을 살아가는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임모탄 조’가 군림하는 ‘워보이’ 부족이 ‘버저드’ 부족의 가스 공장을 치려고 ‘퓨리오사’ 사령관을 선봉으로 삼아 공격 부대를 편성해 보냈다가, 퓨리오사 반란을 일으켜 임모탄의 여자들을 탈취해 자신이 태어난 고향이자 거친 세계 속의 유일한 희망인 ‘그린 플레이스’를 찾아 떠난 상황에, 워보이 부족에게 붙잡혀 전투 트럭 운전사 ‘눅스’에게 수혈하는 피주머니 신세가 된 로드 워리어 ‘맥스’가 우여

용산 CGV - 매드맥스 4DX 관람기..
이틀 전, 5월 14일에 개봉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원작을 만든 감독이 리메이크를 맡았고, 보고 온 사람들 평가가 매우 좋으며 해외쪽 로튼 토마토 점수가 첫날 98% 찍힌 게 다음날 99%가 되서 기대치가 매우 높아져 오늘 새벽 2시에 잤다가 새벽 6시에 기상해 곧바로 버스 타고 송내역으로 직행. 용산 급행을 타고 영화관에 도착하니 오전 7시 30분. 용산 CGV가 있는 아이파크몰 매장 대부분이 개장하지 않고 문이 굳게 닫혀 있어 을씨년스럽지만, 오전 8시 조조를 노리고 간 것이라 바로 티켓을 끊었다. 특별관인 4DX의 가격은 일반(성인) 1인 11000원. 조조 할인 가격이고, 낮 시간의 정상가는 17000원이다. 3년 전에 어벤저스 볼 때 난생 처음으로 3D로 봤었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Fast & Furious 7 (2015년) 4DX
감독제임스 완출연제이슨 스타뎀, 빈 디젤, 드웨인 존슨, 폴 워커, 미셸 로드리게즈개봉2015 미국 아이맥스로 예매를 하려다가 4D 체험단 활동 재개 되어 4D로 보게 되었습니다. 분노의 시리즈의 액션을 만화를 보는 것 같이 계속 즐겨와서 이번에도 만화와 같은 화끈한 액션과 폴 워커의 유작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했는 데요. 역시나 액션의 종합 선물이더군요. 새로운 소재 보다는 익숙한 소재들로 만들었 지만 어차피 이 시리즈는 현실성과 신선함 보다는 익숙함으로 그리고 현실을 뛰어넘는 엄청난 내달림으로 보는 영화라서 4D로 시원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분노의 시리즈를 계속 보면서 들게 되는 생각이지만, 은연중에 가족을 언급 하면 할리우드 스타일이라고 욕을 먹게 되지만, 분노의 시리즈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