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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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페리아 1977 / Suspiria( 1077년)
서스페리아 복각판이 올라와서 시청을 했습니다. 서스페리아는 1970년대 후반 춘천 소재의 극장에서 본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1975년쯤에 아버지가 데려가서 보게 된 [엑소시스트]로 강심장이 되어서인지 [오멘]을 비롯한 몇 편의 공포 영화에 이어 [서스페리아]까지 보게 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당시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를 본 것인데... 지금도 국민학생에게 공포 영화를 보여준 아버지의 마음이 무엇인지 영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서스페리아] 이후로는 트라우마가 와서 80년대 말레이시아에서 영화 좋아하는 친구들과 공포 영화를 다시 보기까지 공포 영화는 적극 멀리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90년대 초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회생활하며 달라진 게 친구일지, 나일지
사회생활하며 달라진 게 친구일지, 나일지. 20년 가까인 된 친구와 1년에 2~3번 본다고 합니다. 서로 무난하게 평생 갈 친구라고 생각했는데요. 친구가 사회생활을 하며 변했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처럼 자존감을 깎아내린다고요. 어떤 말을 해도 꼬아 듣고 말한다고요. 열등함에 누르려고 한다는 표현하네요. 둘 중에 누가 변했는지 몰라도 그만 만나겠다고 합니다. 20년 넘은 친구인데 평소에 연락이 없다고 합니다. 뭔가 경조사가 있을 때만 연락이 온다고요. 갖고 싶은 건 다 말하면서 챙겨먹기만 해서 끊으려고 한다고 합니다. 사회생활하면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진다. 자연스럽게 그에 맞게 변하게 되어있다. 더 잘나던지 하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을 여우라고 불러 욕 먹는 중!!
이런 사람을 여우라고 불러 욕 먹는 중! 사회생활 잘하는 여우같은 사람의 특징을 설명하는데요. 하나같이 이게 과연 여우인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특징은 다음과 같은데요. 1. 음료, 밥값 안 아낌 먹는 거 주는 사람이 제일 좋음 이런 사람은 누구한데 뭐 사주는 거에 돈 안 아낌 2. 사람 다루는 법 잘 알고 있음 당근과 채찍 비율을 적당하게 함 관리자금이 되면 당연히 직원들이 좋아함. 3. 따르는 후배가 있음 선배는 마음먹고 아부라도 하면 날 좋아하게 할 수 있음. 후배는 그러기 힘들기에 너무 힘듬. 따르는 후배가 있다는 건 인간관계도 좋고 일적으로도 잘한다는 증거. 4. 무식한 행동 절대 안 함 밑사람에게 인간적으로 하면 안 되.......

경제이야기 할 때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
경제이야기 할 때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는데요. 어떤 사람이 세상 만가지 일을 모두다 알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꽤 많은 것을 할 줄 알고 일정 수준 이상의 학습이 되어있어야만 사회적으로 인정 받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전문 분야가 아님에도 잘 모르면 굉장히 무시당하거나 소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회생활을 하는 직자인이라면 특히 경제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면 어린애 취급받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간단한 경제용어 몇 가지만 알고 있으면 꽤 유식해보이면서 충분히 대화에도 낄 수 있는데요. 알아두면 쓸모있을 수 있는 경제용어 몇 가지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