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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상영회 자리 안내 - 음.. 괜찮은 건가.

마마마 상영회 자리 안내 - 음.. 괜찮은 건가.

마마마 상영회 예약을 하고 적절한 포스팅을 한 적 있었지요. 좌석 배치가 어떻게 될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통상적으로 좋은 자리라고 여겨지는 순서'라니 이게 무슨;; 좌석배치고 뭐고 대충 잊어버리고(...) 잉여잉여하고 있던 때,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동생하고 같이 보러 2자리를 예약한 결과. 앞에서 10번째면 중간에서 약간 뒤쪽인 정도고, 왼쪽 복도에 접한 자리니 잠시 자리를 떠야 할 때도 괜찮고... 평소 영화를 보러 갈 때 예매를 하는 자리와 크게 다르지 않군요. 이 정도면 괜찮게 배정받은 듯. 보아하니 꽤 일찍 예매를 하신 분들 중에서도 영 좋지 않은 자리(...)를 받은 경우가 많은 것 같더군요. 애니플러스에서 말하는

마마마 극장판 좌석 배치

1. 좌석 2관 D열 17번. ...상당히 앞자리에 커플석 구석탱이. .....지금 상당히 짜증이 울컥거리는 상황. 2. 팔까도 했는데 그건 그거 나름대로 귀찮아서....어휴. 3. 난 대체 왜 애니플러스가 멋대로 자리 배정을 해 주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ㅅㅂ 내가 직접 예매전쟁 뛰어들어서 지면 억울하지나 않지 이건 뭐... 4. 그래서 이건 결국 정식개봉을 한다는거야 아님 그냥 이거 이벤트성 쇼를 한 번 벌이고 그 다음 끝낸다는걸까. 아마 전자겠지. 솔직히 이거 정식 개봉 해서 상영관 한두개로 들어온다면 내가 그냥 그 때 가고 말지 하는 생각 오지게 많이 든다.

「반딧불 언덕에서(우다 코노스케)」 감상

쓰라림|2012년 10월 22일

*SF&판타지 도서관 무료 시사회를 통해 봤습니다. 최고였습니다. 소재부터가 여름방학, 타임슬립, 보이밋걸, 기억 소멸까지, 제 눈물샘과 직결되는 것들이여서 기대가 아주 컸는데, 또 한편으로는 '감성팔이'용으로 딱 좋은 소재들이라 걱정이 들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그렇게 감정을 극한으로 끄집어내려는 전개는 아니더군요. 적절한 순에서 감정 조절을 잘 해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소재들에서 예상되는 뻔한 전개를 어떻게 잘 피해가더군요. 이를테면 남자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며 죽은 아버지의 말("어릴 때 이곳에 와서 반딧불을 본 적이 있지.")을 떠올릴 때, 여기서 남자 주인공이 어린 시절의 어머니나 아버지를 만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게 저뿐은 아닐 겁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어디까지나 냉정하게 "죽은

[속보]마도호무 부비부비 필름 낙찰가 100만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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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1:51.71 ID:iXP9yYfG0100만 넘었다고어떻게 된거냐 어이11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1:51.51 ID:koxyIpyh0100만까지 갔냐바보다12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2:05.11 ID:G/fxCoyR0100만 떴다━━━━━(゚∀゚)━━━━━!!!!12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2:05.49 ID:OSVcdhFc0100만 떴다――(゚∀゚)――!!12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2:10.77 ID:7GKAfGLP0100만 넘었냐출품자가 가장 놀란거 아니냐12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