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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극장판을 다녀오고...

마마마 극장판을 다녀오고...

♣ DOMVS...DINOSAVRIA |2012년 10월 28일

(티켓을 팔목에 감아주었어요.. 이놈의 팔에 붙은 살...ㅠㅠ) 새벽 2시니, '어제'에 상영했던 마마마 총집편을 결국 보게 되어 올 해에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것은 '늑대아이', '메리다와 마법의 숲', '프랑켄 위니'에 이어 4번째가 되겠습니다. 물론 마마마는 그 동안 수 많은 분들의 칼럼과 분석글을 통해 그 '악명(?)'을 대략 알 수 있었으며 소녀들의 절망과 각본가의 사람을 휘어잡는 능력, 요즘들어 모에계열 시장에 일침을 놓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라고 들었습니다. 사실 총집편이라서 이것을 꼭 봐야만 할까... 하고 느꼈지만 아는 사람들도 만나볼 겸 결국 상영회 입장을 강행했습니다. 느낀 점이라면... 1. 마도카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울음을 터트리는 씬이 많은 느낌이

강제정모 후기입니다.

Niveus's Lab|2012년 10월 28일

...사실 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_-a 내용면에 있어서는 다른분들이 많이들 적어주셨으니 패스. 상영관련이나 잡다 주변이야기쪽이나 적어보죠. 1. 굿즈 준비가 적었다. 애니플러스가 준비가 소홀했다 라고들 하시는데 애니플러스입장에선 나름 많이 준비한겁니다.기존 십수년간 한국에서 했던 이벤트중 이벤트 시작전에 굿즈가 매진된 사례는 처음이었으니말입니다(...)경험상 저도 좀 늦어도 있겠지 하고 개시예정시간이었던 11시 30분보다 조금 늦은 40분에 도착했는데 이건 무슨;;; 상황이었으니말이죠.나름 가져온편이었지만 결국 다 동나는걸 보고 아 무언가 우리나라도 변하고 있는걸까? 생각이 잠시(...근데 추세를 봐야지 한건으론 판단이;;;) 2. M관의 로열석(스크린에서 2/3지점의 센터)였는데

극장판 마도카 마기카 상영 후기

극장판 마도카 마기카 상영 후기

일어나니 왠지 비가 오고있던 오늘. 주말의 서울을 얕보고 10시쯤 출발했다가 비도 오고 도로는 정체, 상영관 입장 시작한 다음에나 도착했습니다. 당연히 도착했을 때쯤은 이미 극장 내부는 한산한 편이였죠. 정체를 안 들킨 비결 다행히 지인이 아침부터 죽치고 줄서있었기에 원하던 상품은 다 구하긴 했습니다만. 듣자하니 문 열리자마자 30분만에 반절이 절딴났다고 하더군요. 럭셔리 점퍼도 결국 팔렸다고 하고. 일천 호갱이 몰려온다 리뷰해댈라던 사람이 있어서 대충 씁니다. 사실 그냥 지금 폭주중인 애니 밸리나 보는걸 추천합니다 극장판은 기본적으론 뭐 원작과 같습니다만 몇몇 차이점을 들어보자면일단 기본적으로 이미 낚시를 할 필요가 없고, 끊어서 방송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TV판에서 보였던 낚시 패턴이 대거 제거되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퇴물 아이폰 3GS라 화질구지네요. 친구들 데리고 4명이서 마마마 상영회를 보러 왔습니다. 상영회 표 예매는 한명당 2장, 둘이서 2장씩 샀지만 시간 차이가 발생하니 관이 아예 달라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관을 무려 5개나 빌릴 정도로 큰 행사였지요. 저는 3관이었습니다. 전편, 후편은 TVA의 총집편 정도가 되겠습니다. 샤프트 전매 특허 배경 교체라던가 액션부분에 약간 손을 대기도 했지만.. 역시 가장 변한건 새로운 오프닝&엔딩과 BGM을 꼽을 수 있겠네요. 그리고 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박력있는 사운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애니플러스 자막은.. 확실히 좋다고 말하진 못하겠네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