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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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 판처 OVA 및 극장판 제작 소식
일단 TV판에서 대충 스킵되었던 안치오 고교와의 일전이 OVA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분량조절 실패로 몇초만에 스킵됐던 설욕을 벗어낼 수 있겠네요. 그래봤자 오아라이의 준결승 진출용 제물이겠지만... 또한 2014년 개봉예정으로 완전히 새로운 내용의 극장판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쪽은 무슨 내용이려나... 여하간에 아직 걸판은 끝나지가 않았습니다. 2기 제작소식이 아닌게 좀 아쉽긴 하군요.
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
원작의 완성도가 워낙에 높았기 때문에 속편이고 뭐고 오리지널을 넘어 선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고, 이번 극장판에 대해서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결과는 예상 했던 대로.다만 그 점에 대해서는 애초에 기대 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닐테고, 그렇게 따지면 이번 극장판은 충분히 즐길만한 작품으로 완성 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군요. 내용은 부제인 '부하영역의 데자뷰' 로 설명이 되지만 좀 더 알기 쉬운 표현을 찾는다면 '오카베 린타로(호오인 쿄마) 의 소실' 이라고나 할까요.물론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과 똑같은 내용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어쨌든 패럴렌 월드(본편과는 다른 세계선) 라던가가 아닌 본편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억지로 뒤에 같다 붙인

걸즈&판저 극장판 제작 결정
2014년 예정이군요. 완전 신작이라고는 하는데 어떤 내용이 될련지... 세계대회는 극장판 러닝타임 상 안될 것 같으니, 이참에 다질링쨔응이나 좀 벗겨주면 좋겠....흠흠....
Evangelion 3.00 You can (not) redo
0. 에바는 원래 캐릭터 빠는 애니 아니었나요? 사쿠라 헠후헠후. 아스카 헠후헠후. 마리 헠후헠후. 미사토 헠후헠후. 1. 볼만은 했습니다. 워낙 밸리나 트위터가 시끄러워서 정작 보러 가서는 별로 충격도 안받기도 했고. 뭐 이것저것 따지면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으로서는 납득은 가요. 예, 에바는 "원래 이랬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에요. 주변인물들이 신지에게, 극이 관객에게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극한상황으로 몰아넣기만 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신지가 말 안듣고 고집부리다 (신지 입장에서) 상황을 꼬아버리는 것도 납득이 가요. 구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근데 이건 구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이 아니라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서, 파의 연장선상이라구요. 그걸 생각하면 이건 아닙니다.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