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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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극장판을 봤습니다
이제서야 봤습니다.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輝きの向こう側へ! 참 좋은 제목이네요. 그러니까 이건 지금까지 이만큼 성장했고, 앞으로도 성장할 거란 걸 보여준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목표하는 바가 있고, 그걸 향해 나아가는 게 무섭지만, 망설이진 않는 성장의 일면을 보여줬다 해야하나. 막 '어디에 있더라도 우린 765프로죠??' 하루카가 이런 말(이런 뉘앙스)도 하니까. 솔직히 말해서 제 생각엔 TVA때 프로듀서 유학간다! 이랬으면 다 멘탈에 금 가서 우중충하고 한참 축 처져있었을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TVA에서 하루카가 모두가 바빠서 잘 보지도 못하고ㅜㅜ 에피소드, 그리고 그간 겪었던 일들을 통해 성장한 부분을 보여주는 걸지도. 그러면서 아직도 갈팡질팡, 서투른 것이 좀 더 성장할

강풀 원작의 "타이밍"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이 영상 미디어로 나옵니다. 다만 좀 놀랍게도 애니메이션이더군요. 이 원작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고, 이번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감독이 오디션을 했었던 민경조씨 라는 사실 역시 꽤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

무비마스를 봤사옵니다
좋았어 다음 극장판은 이걸로 가자 이미 제작중이라던가 그런 건 아니겠죠?(뭐래) 미루고 미루고 미뤄왔던 아이마스 극장판을 드디어 봤네요. 그래도 집에서 볼 수 있는 최대한의 예의는 차리고 봤습니다. 불 끄고 헤드셋으로 집중해서(...) 내용자체는 뭐랄까 THE 아이돌 마스터였습니다 매우 아이마스 스러운, 아이마스 다운 그런 이야기 뭔가 TVA에서 이미 여러가지 일을 겪고 많이 강해진 애들이었기 때문에 밀리마스 애들을 이용(?) 해서 시련을 주어준 느낌 딱히 시련이랄 것도 없었지만.. 하루카답게 잘 극복한 좋은 이야기였다는 인상이네요. 그리고 그중에 좋았던 건 그렇다고 하루카만 막 활약하는 게 아니라 765의 아이돌 모두에게 역할이랄까, 비중이 있었다는 느낌

타마코 러브 스토리 2차 감상 - 뒤늦은 포스팅.
감상을 하고 2주만에 쓰는 포스팅입니다. 여러 사정이 겹친 탓에 상당히 늦게 올리는 글이지만 아예 안 올리는 것보다는 낫겠죠. 1차 감상 포스팅 <= 링크 휴가 나온 동생이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 두 번째로 갔다 왔습니다. 저번에는 조조로 갔었는데 이번에는 애매한 오전 시간에 가서 할인은 없었습니다; 극장에 놓여 있던 디스플레이. 저번에는 상영관이 있는 곳 구석에 있었는데, 이번에는 매표소 근처로 옮겼더군요. 더 잘 보이는 곳으로 옮겨놓은 걸 보니 흥행이 괜찮았던 건지, 흥행이 간절한 건지(...) 이하로는 짤막한 포인트 몇 마디. - 이번에도 상영관은 꽤 한산했습니다. 덕덕한 느낌이 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