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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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장판을 몇번 봤는데 또 보고 싶어지네요.

럽장판을 몇번 봤는데 또 보고 싶어지네요.

뮤즈쪽 영상물은 완결되니까 뭔가 아쉬워서?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어제그저께 강남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또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애니플러스에서 상영회할 때도 보고 왔지만 9월 3일부터 또 정식개봉을 한다길래 한번 더 다녀왔는데, 다른데는 뭐 패널도 세우고 그랬다건만 여기 강남쪽은 아무것도 없고 썰렁~하며, 작품 성격도 있고 평일 저녁이라 그런걸까 저 합해서 관객이 딱 여섯명 정도 오셨더라구요;; 그중 네 명이 여자분. 근데 저는 정작 러브라이브 음악CD 한창 나올 때는 별 관심없다가 애니 시작했을 때도 1화 보고는 넘긴 다음에 그뒤 '패왕 호노카' 등 개그드립 한창 성할 때 다시 찾게 되어 나중에 미라지에서 블루레이 정발해줄 때 그때 몰아서 다 보게 되었답니다. 또 2차 창작쪽

러브라이브를 조사(...)하다

러브라이브를 조사(...)하다

♣ DOMVS...DINOSAVRIA |2015년 9월 4일

원래 앤트맨과 함께 리뷰하려고 했는데... 따로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이 작품 그 자체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었습니다.(그 증거로 쥬라기월드 패러디에서 쓴 글씨도 철자가 틀렸습니다;;) 기껏해야 인터넷에서 사용된 패러디인 '니코니코니'와 '하라쇼' 그리고 등장인물 중 하나인 노조미를 자꾸 뚱뚱하다고 놀려대는 드립같은 걸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상태였죠. 지인들은 좋아하는데 저는 모르는 그런 상황이니까 답답하고도 소외된 느낌이 들덥니다. 그래서 대체 누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라는 생각으로 본게 되었습니다. ... 사실 '예쁜 아이 얼굴 보러가기 위해 본 것' + '노래 들으려고 간 것'이라고 여기고 봐도 괜찮다는 말까지 들었었죠;; 그리고 확실히 완전히 모르는 건

러브라이브 극장판 후기 (스포X)

러브라이브 극장판 후기 (스포X)

극장판이야 여러차례봐서 딱히 후기랄것 까진 없지만.. 데스크 직원의 실수였는지 티켓당 하나인 특전을 두개를 받았습니다 뜯기 전까지 몰랐... 직원분이 좀 어리버리했지만.. 나 : 특전 여기서 받아요? 직원 : 아 특전은 저기서 아니 여기.. 나 : 네? 직원 : 아니 여기서 드려요 티켓 확인도 안하고 그냥 주려고 하려다가 아! 하고 티켓 확인하더군요 두개가 붙어서 하나로 착각한듯.. 그리고 생각보다 여성분이 많더군요 자리도 거의 꽉찬 상태였고 옆자리 여성분이 보쿠히카 나올때 대성통곡을 해서 제가 다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스쿠페스는 사이좋게 니코마키가 나왔지만 두개다 코토리 뭐 이런...

극장판 데이트 어 라이브 마유리 저지먼트 비쥬얼 인터뷰 번역.

극장판 데이트 어 라이브 마유리 저지먼트 비쥬얼 인터뷰 번역.

극장판 데이트・어・라이브 마유리 저지먼트 오피셜 팜플렛(劇場版 デート・ア・ライブ 万由里ジャッジメント OFFICIAL PAMPHLET)시도& 정령 etc. 비주얼 인터뷰士道&精霊etc. ビジュアルインタビューSHIDO & SPRITS VISUALINTERVIEW CODENAME: PRINCESS夜刀神 十香 YATOGAMI TOHKA「시도랑 데이트 할 수 있는것이냐!? 지금부터인것이냐!? 지금부터 가도 좋은것인가!? 」 이 세계에 나타날 때마다, 대 정령부대(AST)에게 반복적인 공격을 받아, 인간에게 매우 강한 불신감을 품고 있다.평소에는 천진난만하게, 어떤 일을 대할때 어린아이처럼 호기심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의심하는것을 모르기 때문에 무엇이든 쉽게 믿는다. 밝고 쾌할 하지만, 시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