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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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posts스펀지밥 무비 - 핑핑이 구출 대작전
연말이 다가와서 그런 건지 뭔지, 넷플릭스에 유독 가족영화 및 애니메이션들이 자주 올라오는 요즘. 이런 와중에 호기롭게 공개된 극장판. 예전 극장판도 나름 나쁘지 않게 봤기 때문에 이번에도 별 생각 없이 바로 관람. 일단 기존 TV 시리즈의 2D 작화와 비교해 이번 극장판의 3D 작화 역시 꿇리지 않는다. 극장판이 이렇게 3D 작화를 차용하게 된 것도 이젠 꽤 된 것 같이 느껴지는데, 이 부분에서는 호감. 극장판 같은 경우엔 이렇게 3D 작화 보여주기 어렵지. 그러나 의 주인공들은 그 대부분이 3D로 펼쳐접어놔도 디자인적으로 썩 괜찮은 놈들이다. 좀 더 생동감 넘치고 귀엽다고 해야하나. 애초에 TV 시리즈에
좀비 5: 킬링 버드 (Zombie 5: Killing Birds.1988)
1988년에 ‘아리스티드 마사체시’, ‘클라우디오 라탄지’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좀비 영화. 원제는 킬링버드인데 DVD로 발매될 때 이탈라이산 좀비 영화인 ‘좀비’ 시리즈에 묶여서 ‘좀비 5: 킬링버드’란 제목으로 바뀌었다. 내용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살던 군인 ‘프레드 브라운’이 베트남 전쟁을 마치고 고향집으로 돌아왔는데, 그가 전장에 나가 있는 동안 아내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운 현장을 목격하고. 분노하여 아내를 살해하고 아기를 봐주고 돌아온 장인장모까지 죽였는데. 갓난아기인 아들 ‘스티브’만은 살려둔 채 칼을 닦다가 집에서 키우던 매한테 공격을 받아 한쪽 눈알이 뽑히고 다른쪽 눈은 실명하여 장님이 된 채로 경찰에 잡혀가서 스티브를 병원에 맡겼는데. 그로부터 20년 후. ‘스티브 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