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Posts
1412 posts월드 위치스 united front 감상
대체 왜 당당한 바지를 자꾸 가리려고 하는지 통탄스러운 메인 이미지. 1. 요즘 핫한 폰겜이면 짭숨이지만 개인적으로 별 흥미가 안 가는지라+이번에 스토판 새 애니도 시작한지라 이걸 잡아봤습니다. 2. 장점 : 괜찮은 3D 모델링, 걍 시간때우기는 되는 스토리, 부분적이나마 여하튼 다 써준 성우. ...막상 장점을 쓰려고보니 영 쓸 게 없네요. 이 게임 자체가 그렇습니다. 엄청나게 모난 부분은 없는데 딱히 대단한 포인트가 없어요. 케이브도 제작에 협력해서 일단 슈팅게임 꼬라지를 갖춰놓긴 했습니다만 딱히 슈팅게임이 대단히 재밌다거나 뭔가 차별점이 있는 건 아니고 어차피 특별한 경우 아니면 2배속 오토나 돌리게 되죠. 어쨌거나 원작이 있고 그 팬층 노린 게임으로서 그나마 봐줄만한 점은 폰겜으로서는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상영 관련 첨언
이전 포스트에서도 언급한대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하 BIAF)의 선행 상영을 시작으로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이 국내에도 정식으로 소개됩니다.(BIAF 전체 상영 예정작 스케줄은 본 문서 참조) 아울러 본 개봉은 11월 12일부터 메가박스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이고요. 이번 포스트는 그 BIAF 선행 상영 관련해서 한 가지 미리 양해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간단히 덧붙이는 바입니다. 이전에 상영판 자막 검토에 대해 언급(관련 포스트 링크)하면서, DCP 작성 후 마지막 검토 시점에 발견하여 수정한 오타가 하나 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땐 DCP 제작 업체측에서 빠르게 대응해 주어서 오타 수정이 끝난 DCP를 한 번 더 볼 수 있었고, 그래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이 극장판 시리즈의 최근 경향을 보면, 짱구 보다도 '짱구' 부모에 대한 작중 묘사가 더 많았다. 물론 다 그랬던 건 아니었지만, 아직까지도 전설의 작품으로 군림하고 있는 이후로는 좀 더 그랬던 것 같아. 그 작품이 워낙 훌륭한 것도 있었지만, 짱구 부모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이나 부모에 대한 코멘트를 감동적으로 풀어낼 수 있었기 때문 아니었을까. 근데 어째, 이 작품에 이르러서는 그 컨셉이 영 안 먹히는 모양새다. 감동? 있으면 좋지. 근데 어쨌거나 이건 시리즈 아닌가. 그럼 감동 줄 때 주더라도 일단 개그 요소가 쌈박한 게 먼저 아니냔 말이야.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주인공 짱구의 분량에 관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극장판 시리즈들을 반추해보면,
[던파] 여자 마법사 진 眞 각성.
던전 앤 파이터 여자마법사들이 진 각성을 받았습니다. 엘레멘탈 마스터 = 딜은 엄청 올랐는데, 가장 중요한 일러스트가 로리에서 쇼타가 됨.다행히, 애니메이션이 엄청 고귀하게 뽑혀서 엘마 유저들은 얌전해진 상태. 소환사 = 일러스트를 가장 멋지게 받았는데, 딜은 가장 낮게 받고, 성능은 그대로. 망함. 배틀메이지 = 일러스트는 그럭저럭 괜찮고, 100렙 에픽도 좋고, 딜도 잘 받아서 딜만 따지면 최고. 마도학자 = 죽인다냥 사태로 네오플은 마도학자를 잘못 건드리면 죽을 수 있다(..)를 깨달아서일러스트도 가장 좋고, 진각 애니메이션도 귀엽고, 성능도 나쁘지 않음.진 각성 패치에서 가장 성공한 케이스 헤카테 = 버퍼 & 여자마법사 & 고스로리 세 시너지가 합쳐져버퍼하고 싶은 네오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