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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자 일본 아마존 지름리스트

2016.01.25.자 일본 아마존 지름리스트

있는 게임이나 할것이지 진짜 병이 도졌네 도졌어(2) 배대지 사이트에서 묶음 배송 무료 이벤트를 1월 말까지 한다기에 부랴부랴 미친듯이 주문했던 물품들(한 8천원 아껴보겠다고ㅠㅜㅠㅜㅠㅜ) 오메가 라비린스 4,100엔슈퍼로봇대전 천옥편 2,600엔파판7 크라이시스코어 358엔테일즈오브제스티리아 965엔니어레플리칸트 2,131엔전국바사라4 황 2,898엔댄스에볼루션 1,777엔 계 14,829엔 카드수수료, 일본국내배송료, 항공배송료 다 합쳐서 18만 8천원에 구매 문제는 저번에 온 물건중에 건드려본거라고는 데몬 게이즈 초반부가

ps vita 드래곤즈 크라운 - 귀여운 아마존! 그리고~갤러리를 모으자! -

ps vita 드래곤즈 크라운 - 귀여운 아마존! 그리고~갤러리를 모으자! -

네오루나|2016년 1월 20일

슬슬 시작한지 40시간이 지나간다. 노멀을 클리어 하고 하드를 지나 헬 모드에 입성했다. 헬 모드의 대부분의 보스들은 레벨 80대가 넘게 되므로어리버리한 저램 (60대 후반) NPC들 데리고 가봐야잡몹들에게서 몰살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그래서 별 수 없이 넷플레이를하던지 레벌업 노가다를 해야 하나 보다.제법 귀찮은 헬모드 (지옥모드)가 아닐 수 없다.스킬도 리셋해서 원하는 만큼 찍어 놨겠다...일단 아마존으로 헬 모드까지 클리어 하면 소서러로 넘어가고 그 후에 나머지 캐릭터들의 엔딩을 보고난 후엘프로 마무리 헬 까지 해볼 참이다. 아래가 소서러 엔딩 되시겠다. 아무튼 주력인 아마존..우람하지만 제법 마음에 드는 그래픽이다.여전사가 귀여운 포즈를 보여주다니 뭐야 이거!!귀엽잖아!(

시애틀에 새로 문 연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Amazonbooks) 방문기

시애틀에 새로 문 연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Amazonbooks) 방문기

Gloomy Paradise|2015년 11월 6일

이번 주 화요일(11월 3일)에 시애틀에서는 아마존의 첫번째 오프라인 서점 아마존북스(Amazon Books)가 문을 열었다. 온라인서점의 세계 최강자이자 온라인 서점을 서점의 기본으로 만들면서 동네 서점은 물론 대형 서점 체인들 대부분을 망하게 하거나 최소한 커다란 타격을입힌 아마존이 다시 오프라인 서점에 진출하는 것은 여러 의미가 있을 것이다. 자신들이 폐허로 만든 시장에 다시 진출하는 아마존의 행태는 좋게만 보이지 않으나 새로 문 연 아마존의 서점을한 번 둘러 본 다음에는 앞으로 아마존 서점이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강자가 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매장 입구. 매장 이름은 amazonbooks. 문여는 시간에 갔는데, 새로 개장해서인지 매장 안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매장은 벨뷰를 제외한

<아마조니아> 아마존의 경이로움을 스크린에 풀어놓다

<아마조니아> 아마존의 경이로움을 스크린에 풀어놓다

새날이 올거야|2015년 8월 5일

도시에서 사람들에 의해 길들여진 듯한 - 목에 목줄이 감겨 있는 것으로 봐선 동물 서커스단 소속 내지 애완용으로 길들여졌으리라 짐작되는 상황이다 - 원숭이 '샤이'가 어디론가 옮겨지기 위해 비행기에 실린 채 아마존 상공 위를 날던 중 이상 기류를 만나 그만 밀림 속에 불시착하고 만다. 비행기 조종사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비행기 안에 남겨진 생명체라고는 오로지 샤이 하나뿐이다. 우연히 근처를 지나던 정체 모를 동물이 먹이를 찾기 위해 비행기 안에 들어 왔다가 샤이를 발견하고 그가 가두어진 철창 우리의 시건장치를 풀어 준다. 샤이는 배가 고프기도 했지만, 당장 비행기 조종사를 찾는 게 급선무였다. 일단 무턱대고 비행기 밖으로 나가 보는 샤이다. 난생 처음 접하는 곤충과 동물들.. 샤이에겐 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