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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공작" 포스터들입니다.
윤종빈 감독의 신작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한번만 더 믿어주자' 라는 심정으로 보게 되었죠. 다행히 지금까지 공개 된 걸로 봐서는 정말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공작"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쪽이 더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스릴러 영화가 최근에 너무 적어서 말이죠. 분위기가 정말 멋지긴 하네요.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사실 얼마 전에야 들었죠. 북한에 잠입한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독전 (2018) / 이해영
출처: 다음 영화 최대 마약조직을 이끌면서도 정체를 도저히 알 수 없는 이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조진웅)는 이선생의 폭발 사고 조작으로 핵심 간부가 죽은 상황에서 위기를 피한 연옥(김성령)의 도움으로 실마리를 찾을 기회를 얻는다. 그러나 곧 연옥이 죽고 대신 사고현장에서 살아남은 락(류준열)을 만나 이선생을 잡기 위해 협력을 요청한다. 비밀스럽게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신출귀몰한 악당을 잡기 위해 물불 안가리는 형사를 다룬 스릴러. 악당을 잡기 위해 내부 협력자를 구하고, 중요한 거래를 2중 플레이로 끼어드는 플롯은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다. 짧게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부터 써먹은 익숙한 소재. 대신 영화는 여기에 뻔하면서도 개성을 입힌 등장인물을 통해 동력을 찾는데, 대부분은 뻔한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