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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함백산, 봉찍기로 다녀온 장마철 함백산.
함 백 산 (1,572m) 산행 요약 ▶산명 - 함백산 (1,572m) ▶위치 - 강원도 태백 ▶일시 - 2026.07.03(금) ▶동행 - 홀산 ▶날씨 - 비오다, 개였다, 또 비옴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3.10km ▶소요시간 - 01시간 18분 ▶산행코스 - 함백산 입구~정상~통신탑임도~함백산 입구 ▶기록 1 - 2026년 10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Prologue 한두번.. 요렇게 다녀온게 아니라서 이걸, 산행기라로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지만.. 함백산은 원래 이렇게 가는거라며..ㅎ 05시가 넘도록 비가 오락가락 태백일출은 진즉에 포기하고 자고 있었는데 7시쯤 일어났더니 해가 났다가 들어갔다 를 반복하는 요상한 날씨가 이어지고 진즉.......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3일~3월 29일 프로야구 개막 한화이글스 힘내자
2026년 3월 23일~3월 29일 메가박스는 아주 가끔만 간다. 주로 단독 개봉 영화를 볼 때만 이용하는 중~ 그러다 보니 포인트를 쓰지도 못하고 야금야금 계속 날려먹게 된다. 여기는 포인트 끊어 쓰는 게 안 되더라? 티켓 한 장 값을 모으기도 전에 포인트가 사라지니 내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 그러다가 이걸 발견했다. 소원 특가라고 해서 을 만 원에 볼 수 있드라고~ 포인트 탈탈 털어 예매하기! 이왕 가는 거 한 편은 더 봐야 해!라는 생각으로 연달아 볼 수 있는 까지 감상했다. 그리고, 다음 날엔 동네에서 미루고 미뤘던 까지 챙겨 보았다. 날이 점점 따뜻해지길래 옷장 내에서.......

단체모임 맛집 봉평 막국수 보쌈 감일점 솔직 후기, 막걸리까지 제대로였어요
친구들과 감일 쪽에서 밥 먹을 일이 생겨서 봉평 막국수 보쌈 감일점 다녀왔어요. 종일 긴 일정 보내고 마무리 저녁식사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만족스러웠던 한 끼였어요. 생각보다 넓고 편했던 봉평 막국수 & 보쌈 감일점 일단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주차장 넓은 거 인정이에요. 차 끌고 가기 부담 없는 느낌이라 좋았고, 매장도 꽤 넓고 쾌적했어요. 오늘은 손님 없는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조용하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가볍게 식사하기보다는 푸짐하게 실컷 편하게 앉아서 여유 있게 먹기 좋았습니다. 앉자마자 나온 보리밥, 역시 한국인의 애피타이저 아님미까~ 약간 보리밥은 서비스 느낌이지만 이게 또 기가 막히.......

경복궁역 서촌 수제비 맛집 옹시미 웨이팅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쉬는 날 지인분들과 오랜만에 서촌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찾아간 곳은 옹시미라는 곳인데요 한옥 느낌의 외형을 갖춘 건물이며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 해야 합니다. 밖에서 기다리면서 어떤 메뉴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중입니다. 첫 타임으로 입장한 분들이 나오면서 저도 매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아담한 편이더라고요 반대쪽 테이블도 빈자리가 없었으며 주방 쪽으로는 1인석 자리도 있어 혼밥도 가능해 보입니다. 대표 메뉴는 옹심이, 옹심이칼국수 메밀칼국수이며 사이드 메뉴로 메밀전병, 메밀만두, 메밀전 등이 있습니다. 시즌 메뉴로 감자채전도 보이네요 자리에 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