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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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하트 - 영국 역사? 그게 뭔데?

브레이브 하트 - 영국 역사? 그게 뭔데?

조지의 의식|2017년 10월 16일

브레이브 하트, 제가 태어나기 한참 전에 나온 영화입니다. 제가 98년생인데 이 영화가 95년에 개봉했으니 저보다 무려 3년이나 먼저 세상에 나왔네요. 옛날 영화를 보다보면 어색하거나 촌스러운 장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브레이브 하트에 경우 그런 촌스러움은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웅장한 멋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전쟁씬이 멋지더군요. 윌리엄 월레스, 주인공입니다. 멜 깁슨이 연기했죠. 감독도 멜 깁슨, 주인공도 멜 깁슨. 아버지 말로는 이거 찍을 때 멜 깁슨씨가 40대라네요. 20살인 저보다 훨씬 잘생겼습니다. 만약 멜 깁슨이 저보고 오징어라고 해도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잘생겼습니다. 심지어 얼굴에 정체불명 파란 물감을 발랐는데도 잘생겼네요. 이거 사기 아니야? 소피 마르소, 배역 이름

톰 히들스턴이 "브레이브 하트" 속편 출연?

톰 히들스턴이 "브레이브 하트" 속편 출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0일

솔직히 전 브레이브 하트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나이가 많지 않은 시절에 본 영화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당시에 그닥 그렇게 재미있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말이죠. 물론 새로 보게 되면 어떻게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 그럴 기회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이 대체 어떻게 나오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멜 깁슨이 맡았던 인물은 내용상 사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 속편의 제목은 "Lion Rampart" 입니다. 톰 히틀트섵이 스코틀랜드의 왕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잭 오코넬이 나온다고도 합니다. 엠마 톰슨도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역할이 확정되지는

[영화] 브레이브 하트

불멸자Immorter|2012년 9월 2일

아쉽게도 처음부터 본 것도 아니고 끝까지 보지도 못했습니다만 꽤 괜찮더군요. 잉글랜드의 폭정에 반기를 든 스코틀랜드의 영웅이 돈에 눈이 먼 스코틀랜드의 귀족들에 의해 반란에 실패하고 잡혀가는 내용..까지만 봤습니다. 멜 깁슨이 감독 겸 주연이군요? 1995년 작품이라.. 그런 것 치곤 액션들이 참 실감났지요. 주인공 윌리엄 월레스가 연설하는 장면이 참 좋더군요. "싸우면 죽을 것이고, 도망치면 살 것이다. 하지만 얼마나 더 살 것인가? 언젠가 침대에 누워 생을 마감할 때, 이곳에서 소리치지 않은 것을 후회할 것이다. 우리의 생명은 뺏을 수 있을 지 몰라도, 우리의 자유는 뺏을 수 없다!" 그리고 미디블 토탈워를 떠올리게 하는 중세 전투들도 재밌었지요. 궁병들과 기병들, 보병들의 전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