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포스트: 18|아이템:퀘벡(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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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QC):고래는 바다속에 있었을 겁니다-4일차(HLFX+352)

퀘벡(QC):고래는 바다속에 있었을 겁니다-4일차(HLFX+352)

Boundary.邊境|2018년 7월 10일

* 7월9일 여행 11일차, 온타리오(Ontario)의 킹스턴(Kingston)에서 오전을 보내고 지금은 몬트리올(Montréal)에서 이 글을 씁니다. 여행의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으로 접어드는 지금, 시간은 촉박하고 볼 건 많아서 포스팅을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 1. 고래는 어디에 이른 새벽, 알람도 없이 눈을 뜹니다. 코끝으로 약간은 싸늘한, 하지만 신선한 공기가 느껴집니다. 새소리, 파도소리가 들려오고 가끔씩 주변의 다른텐트에서 달그락거리는 그릇소리도 납니다. 저는 눈, 코, 입을 얼굴에서

퀘벡(QC):플뢰브 생로헝 해협 횡단-3일차(HLFX+351)

퀘벡(QC):플뢰브 생로헝 해협 횡단-3일차(HLFX+351)

Boundary.邊境|2018년 7월 6일

* 7월3일 여행 8일차, 오타와(Ottawa) 역사박물관 근처의 맥도널드에서 푸틴 하나, 사이다 한 잔을 앞에 두고 이 글을 시작 했습니다. 이 때 Bnb 숙소는 인터넷도 안되는 주제에 에어컨까지 고장나서 집에서는 뭘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던 맥도널드도 사정이 열악하기는 마찬가지, 결국 이 포스팅은 임시저장 상태로 3일을 노트북에 갇힌 상태로 보내다 7월6일, 여행 11일차 토론토(Toronto)에 와서야 다시 빛을 보게 됩니다. ------------------------------------------------------------------------------------------------------------- 1. 호스텔, Auberge de Jeunesse du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