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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 살렸다. (이웃 사람)
강풀 원작의 이웃 사람을 보고 왔습니다. 강풀의 만화가 영화로 만들어진 것도 벌써 몇 번째인지. 최초의 아파트에서부터 바보, 순정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거쳐오면서 더욱 더 강풀의 원작을 점점 잘 살려내고 있군요.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보면서도 꽤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정말 원작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낸 듯한 충실한 재현이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시나브로 전개되는 사건의 흐름과 연출방식까지 강풀이 그려낸 그림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본지 오래 되어 가물거린다고 생각했던 원작이 자연스레 겹쳐 보일 정도로 매끄러운 재현이었습니다.장르적 특성상 초반엔 긴장감을 주기 위해 다소 불필요할 정도로 놀래키는 효과음을 사용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잘 만들어진 듯.강풀 원작의 영화는
![[예고편] 22년만에 리메이크되는 SF물, "토탈 리콜"](https://img.zoomtrend.com/2012/07/09/e0055563_4ff983448c0a9.jpg)
[예고편] 22년만에 리메이크되는 SF물, "토탈 리콜"
SF 소설가 필립 K. 딕의 단편소설인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를 원작으로 하며,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에 폴 버호벤 감독이 연출했던 1987년작 "토탈 리콜"의 리메이크이기도 한 영화 "토탈 리콜 (To- tal Recall)"의 본 예고편입니다. 이번에는 콜린 파렐 (Colin Farrell)이 주인공인 더그 퀘이드 / 하우저역을 맡았고, 그 외에 케이트 베 킨세일 (Kate Beckinsale), 제시카 비엘 (Jessica Biel), 브라이언 크랜스톤 (Bryan Cranston), 존 조 (John Cho), 빌 나이 (Bill Nighy), 에단 호크 (Ethan Hawke), 윌 윤 리 (Will Yun Lee)가 출연합니다. 감독은 "언더월드," "언더월드 2," "다이하드 4.0"
![[예고편] SF 코믹북 원작의 리메이크 "드레드"](https://img.zoomtrend.com/2012/07/09/e0055563_4ff9796055239.jpg)
[예고편] SF 코믹북 원작의 리메이크 "드레드"
오래간만에 올리는 영화 예고편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1995년에 실베스터 스탤론이 주연을 맡았었 던 SF액션물인 "저지 드레드 (Judge Dredd)"의 리메이크작인 "드레드 (Dredd)"의 예고편입니다. 이 신작에서는 "반지의 제왕," "레드," "프리스트"에 출연했던 칼 어번 (Karl Urban)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그 외에 레나 헤디 (Lena Headey), 올리비아 썰비 (Olivia Thirlby), 랭글리 커크우드 (Langley Kirk- wood) 등이 나오며, 감독은 "밴티지 포인트 (Vantage Point, 2008)"를 연출했던 피트 트래비스 (Pete Travis)가 맡고 있습니다. 배급은 라이온스게이트 (Lionsgate)사가 맡고 있습니다. 황폐해진 미래의 미
![[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This Must Be the Place](https://img.zoomtrend.com/2012/05/15/c0014543_4fb0881d5b858.jpg)
[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This Must Be the Place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아버지를 위한 노래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 더 드는 생각은 제목 앞에 []로 지정된 단어를 넣어야하는 방식이 참...뭐랄까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 노출되는 것도 앞에 똑같은게 달려있으면 요즘 사람들 오히려 피할텐데 말이죠;; 저야 영화 보여주니 아무래도 좋겠지만 홍보에 마이너스가 될 것 같은 방식을 유지하는게 안타깝달까요. 위드블로그처럼 제목에 자유를 주고 태그나 배너를 넣는 방식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아 퍼나르기 안하면 선정에 패널티는 받아도 제목 제한에 안따라도 될테니 차라리 그게 나을듯;;) 뭐 이런 소리를 하는건...아마도 영화에 대한 아쉬움이 커서일지도 모르겠지만요. 거기다 원제와 거리가 먼 제목도 흠.. 영화는 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