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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영화가 아닌 드라마였다면 좋았을텐데..
영화 소개 코너를 보다가 보면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영화들이 간혹 있습니다. '잭 리처' 또한 저에게 그런 영화 중 하나였죠. 게다가 톰 크루즈의 내한으로 더 이슈가 되었었는데 기대와는 달리 100만 관객도 모으지 못하고 흥행 참패를 하고야 말았죠. 불과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또 톰 크루즈의 영화 '오블리비언'이 개봉 중인데 잭 리처 보다는 조금 낫지만 역시 반응은 미지근.. 다작을 하기는 하고 있긴 하지만 미션임파서블 이외에는 딱히 강렬한 것이 없습니다. 왠지 좀 안타깝네요. 잭 리처는 1997년 시작되어 총 17편이 출간된 리 차일드의 원작 베스트 셀러 '잭 리처' 시리즈 중에서 '원샷'이라는 타이틀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사실 원작이 17편이나 있으니 흥행만 된다면 속편도 충분히 나올 수

원더보이 (WONDER BOY, 1986, SEGA) #1 게임소개~에리어1
원더보이 (WONDER BOY, 1986, SEGA) 이스케이프(현 웨스턴)가 개발, 세가가 발매한 아케이드용 횡스크롤 액션 게임. 주인공 '보이'가 큐라대왕에게 붙잡혀간 연인 '티나'를 구출하는 것이 목적. 달걀을 통해 아이템을 얻고, 장애물을 뛰어넘고 적들을 해치우며,제한 시간 내에 골을 클리어해야 한다.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시간 게이지를 과일을 먹어 회복하고 각 스테이지마다 하나씩 있는 티나의 돌(인형)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 특징. 오락실용 게임으로써 국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명작이지만 현지인 일본에서는 이 게임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인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가 패미콤 붐과 타카하시 명인 붐을 타고 더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오히려 그쪽이 더 잘 알려졌다고 한다. 이후 허드

죠죠의 기묘한 모험 12화 - 죠죠의 개그가 찰지구나!!!!
완벽한 원작 재현의 예.... 죠죠의 개그가 찰지었던 죠죠의 기묘한 모험 12화 였습니다. 엄정나게 원작 재현을 충실히 하고 있는 것이 느껴지는 화였습니다. 죠스타의 어깨에 있는 반점까지 확실하게 그려넣은 재작진의 노력이 보여지는 화였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공기 공급관에!!!!!!!!!!!!!!!" 입니다.

소드아트온라인 24화 감상 - 내 여동생이 진 히로인일리가 없어...
원작대로.............. 스구하는 이제 그냥 서브히로인 자리로 떨어지겠군요... 아마 다음주면 마무리되는 소드아트온라인..... 자........이제 후속작 발표가 나오길 기다려야 되겠군요. 그래서 감상평은.... "아스나가 진히로인이라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