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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히말라야' 2주만에 420만 돌파!
'히말라야'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힘입어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8.9% 증가(!)한 176만 4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422만 1천명에 누적 흥행수익은 329억 7천만원입니다. 2주만에 손익분기점 420만명을 넘어버렸습니다. 웹상과 오프라인의 온도차가 꽤 있는 영화인데 웹상에서 혹평이 많이 보이는 반면 실제 객석점유율은 꽤 높은... 2위는 전주 그대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입니다. 비록 '히말라야'에 눌려있기는 합니다만 이번 스타워즈는 국내 극장시장에서 역대 최고의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주만에 스타워즈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이었던 에피소드3의 172만명을 훌쩍 뛰어넘었지요. 굳이 전 시리즈들과 비교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봐도 강력한 흥행

어린왕자
프랑스 애니메이션원작의 이야기위에 작금의 현실을 잘 투영시켰다.어른이 된 어린왕자라니.. ㅠㅜ음악도 좋다, 알고보니 한스짐머“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보는 거야”어른이 되어버린 나를 돌아보게 하는 애니메이션연말에 보기좋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수작이다.

어린왕자 - 동화, 그 후에.......
이 영화도 결국 엔트리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좀 했었죠.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작품이 꼭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문제 때문에 솔직히 그냥 건너뛸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해외에서 평가가 상당히 좋았던 상황이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 특성으로 인하여 영화를 끼워 넣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닥 기대를 안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 제가 그닥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죠. 스폰지밥 시리즈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굳이 극장판에 어울린다는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그렇

국내 박스오피스 '히말라야' 스타워즈와 대호를 누르다
'히말라야'가 쟁쟁한 경쟁작들을 누르고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댄싱퀸'과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의 이석훈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황정민, 정우 주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순제작비 100억원, 총제작비 120억 이상의 블록버스터입니다. 시사회 반응은 영 안좋았는데 성적은 폭발적이군요. 100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0만명이 들었고 한주간 누적관객은 153만 1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119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이 420만명이나 되는 블록버스터이기는 하나 출발은 백점만점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2주차부터의 흥행일텐데 일단 월요일까지는 여전히 최고조입니다. 줄거리 :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 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