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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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를 위한 슬픈 연가 Slow west

어린 왕자를 위한 슬픈 연가 Slow west

한 스코틀랜드의 어린 청년이 현상금 사냥꾼과 함께 그의 첫사랑을찾아 북미 초원지대로 가는 여정을 그린 영국과 뉴질랜드 합작의 영화 Slow West 이야기 입니다. 서부영화는 이제 우리의 기억에서 멀어져 버린 영화 장르로 존웨인이나오던 황금기를 거쳐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프랑코 네로 등등이 나온 스파게티 웨스턴을 지나면서 서부 영화는 완전히 침체되어 버렸습니다.물론 그 동안에 존 웨인의 영화 같은 아메리칸 히어로 풍의 영화가대부분이라 내용이 좀 질리는경향도 있었지만 일본 영화 7인의 사무라이에서 모티브를 따온 ‘황야의 칠인’ 같은 영화도 있고 ‘리틀빅 맨’이나 조영남이 불러 유명한 ‘제비’라는 노래의 원곡 ‘La Golondrina”가 나온 ‘와일드번치’ 같은 괜찮기도 하고 좀 애잔한 영화도 있었기는 합니다.

어린 왕자(Le Petit Prince) 예고편

어린 왕자(Le Petit Prince) 예고편

소녀와 할아버지간의 우정 이야기에 '어린 왕자'가 극중극의 형태로 진행될 것 같다...는 지극히 예상 가능한 스토리인데도 정말로 끌리네요! 오래전에 잊어버린 동심을 쿡쿡 찌르는 느낌마저 들고요. 프랑스어 버전이든 영어 버전이든, 꼭 한번은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 프랑스어판과 영어판 포스터간의 차이가 있는 점도 재미있네요.문화의 차이랄까요, 아니면 어린 왕자에 대한 이미지의 차이일까요?그저 포스터 기획자의 기호 차이일지도 모릅니다만. (웃음)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3, 14편 - '길들여 진다'는 것의 의미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3, 14편 - '길들여 진다'는 것의 의미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3, 14편 - '길들여 진다'는 것의 의미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3, 14편까지 보면서 이 드라마가 말하려는 '사랑'은 꼭 남녀간의 사랑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거기에는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도 있었고, 짝사랑도 있었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집착'도 있었다.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는 어떻게 보면 '연애 드라마'이라고 정의 내리기 보다는 뭐랄까 '사람간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라고 정의 내리는 것이 어쩌면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닌가 싶다. 아직까지 마지막 편인 15, 16편을 보지는 못해 이렇게 결론 내리기에는 어폐가 있지만 꼭 마지막 이야기인 것처럼 작가가 써내려간 13, 14편을 보고 이런 말을 하

가평 쁘띠 프랑스

가평 쁘띠 프랑스

네오루나|2015년 4월 27일

쁘띠 프랑스, 수 많은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 하지만 실상은........... 청소년수련원.. 여하튼.. 이 곳은 가평에 위치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최근엔 별그대 등으로 다시 한번 떠오른 듯. 별에서 온 그대는... 보다 말다 해서... 일단 한켠으로 던져두더라도...(전지현에 대한 추억으로 초반에 보긴 했다만서도...) 여하튼... 이 곳에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싶다면.. 아침 일찍 가거나.. 저녁 늦게 가거나... 최근에는 8 시 까지 야간에도 조명설치로 개장을 하는 듯 하니... 한가할때 다시 방문해 봐야 겠다. 이곳은 대부분 네비로 쁘띠프랑스를 찍고 가면 수도권에서 그리 멀지 않으나... 경춘국도는 막히면 참 괴로운 곳이라... 최근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가 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