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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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를 떠나 보내며
JTBC 금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를 떠나 보내며 JTBC 금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는 이미 7월 18일에 종영한 드라마이지만 필자가 리뷰를 작성하던 시기에 개인 건강문제가 나빠져 지금에서 에필로그를 올리게 되었다. 이 부분은 양해를 바라면서도 에필로그 글을 남기지 않고는 이 드라마 리뷰에 나름대로 정성을 쏟았던 그 시간들을 부인하는 것 같았다.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고 이 드라마가 필자에게도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해 보는 의미에서 에필로그를 마지막으로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를 떠나 보내려고 한다. 지금까지의 JTBC 금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 대한 연재리뷰 글들은 다음과 같다. 아래의 연재리뷰 글들을 같이 살펴보시면 에필로그, 좀 더 이 글에서 필자가 무엇을 말하려는 지 아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5, 16편 - 마지막에도 불러보는 "은동아, 사랑해"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5, 16편 - 마지막에도 불러보는 "은동아, 사랑해"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는 16부작으로 지난 7월 18일에 막을 내렸다. 원래는 이 연재리뷰도 드라마가 끝나는 기간에 맞춰 끝을 내려고 했지만 필자의 의지대로 되는 것은 별로 없었다. 편도염 때문에 입원을 하고 입원 기간동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이 들었는데 신기하게도 글을 쓰면서 편도염이 나아가는 게 평생 글쟁이로 살아야 하는 운명 같았다. 그 중에서도 수입과는 상관없는 이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연재 리뷰를 작성하던 때가 가장 힘이 났다. 이 부분은 에필로그에서 다시 언급하려고 한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지은동과 박현수(지은호)의 모습(사진출처 :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3, 14편 - '길들여 진다'는 것의 의미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3, 14편 - '길들여 진다'는 것의 의미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3, 14편까지 보면서 이 드라마가 말하려는 '사랑'은 꼭 남녀간의 사랑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거기에는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도 있었고, 짝사랑도 있었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집착'도 있었다.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는 어떻게 보면 '연애 드라마'이라고 정의 내리기 보다는 뭐랄까 '사람간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라고 정의 내리는 것이 어쩌면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닌가 싶다. 아직까지 마지막 편인 15, 16편을 보지는 못해 이렇게 결론 내리기에는 어폐가 있지만 꼭 마지막 이야기인 것처럼 작가가 써내려간 13, 14편을 보고 이런 말을 하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7, 8편 - '그 여자', 많이 웃게 하고 싶어요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7, 8편 - '그 여자', 많이 웃게 하고 싶어요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가 어느새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지은동과 지은호 그리고 주변 인물과의 관계 정립이 서서히 시작되려고 하고 있다. 지금까지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리뷰는 다음과 같다. 관련 포스팅 => 1.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1, 2편 - 첫사랑 드라마를 오랜만에 만나다 2.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3, 4편 - 그때도, 지금도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3. JTBC 금, 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5, 6편 - 기억을 되찾아 가는 '그녀'~ 스포일러 주의 JTBC 드라마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