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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posts철혈의 오펀스...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할지 모르겠다
깡촌 화성 뉴스에도 자주 나오고 매스컴에 얼굴도 팔린 여자를 테이와즈의 나제마저 '걔들한테 깝치지마라'라고 경고할 정도로 짱짱 위험한 지구권 걀라르호른 병사들이 누군지 몰라 착각하는 전개나, 설령 그걸 착각했다고 쳐도 그런 거물급 정치인을 생포해놓고 쪼다급 병사 둘이 심문이랍시고 사정없이 구타하는 전개나, 화성 독립의 상징 빈민가의 구세주 온갖 짱짱 타이틀은 다 달아놓고 정작 지구에 가서 회의에 나가면 거기서 뭘 주장할 건지, 그러기 위해 뭘 준비한 건지는 전-혀, 단 하나도 언급하지 않은채 키스 한 번에 사고회로가 전부 발정난 여자애로 변해버리는 쿠델리아나 이거 괜찮을까. 이거.
![[턴에이 건담] 로랑의 호소](https://img.zoomtrend.com/2016/01/11/c0089926_5693a6c4f01a3.jpg)
[턴에이 건담] 로랑의 호소
턴에이 건담 8화입니다. '이 작품은 끝까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장면. 지금도 턴에이 건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2화
스포일러 있음 음- 뭐 잘 나가나 싶었는데 역시나. 마사히로가 아키히로를 밀치고 죽은 건 아마 증오의 표출이었을 겁니다. 자신에겐 아버지, 어머니, 형, 그리고 자신만이 가족이었고 그 가족만을 믿으며 학대를 받고 살았는데 겨우 겨우 만난 형은 어느새 다른 사람들을 가족이라 부르고 있으니 뭐랄까. 그전까지 아키히로와 마사히로의 대화는 현실에 체념하고 절망한 마사히로의 비탄과 다시 희망을 찾은 아키히로의 설득이 대립하고 있었는데, 아키히로의 입에서 '가족'이라는 대사가 나온 순간 얘가 미친듯이 실소하며 정신이 붕괴돼버린 게 딱 보였기 때문에. 형을 밀치고 죽은 건 저주겠죠. "당신은 새 가족도 꾸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히다마리 랜드 고 랜드
히다마리 랜드 고 랜드 - Song 유노 (아스미 카나) 미야코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 (고토 유코) 사에 (신타니 료코) 요시노야 선생님 (마츠키 미유) 교장 선생님 (쵸) 우메 선생님 (아오키 우메) あつまれば楽しいときがまわりはじめる 모두 모인 순간 즐거운 시간이 시작되는 七色のネバーランドです 일곱 빛깔의 네버랜드랍니다 なんてことないないない日だって 조금도 특별할 게 없는 평범한 날도 色ぬってみればちがう景色になるよ 색깔을 칠해보면 전혀 다른 날이 되는걸요 なんてことないないない笑って 별 거 없어요, 그저 웃을 수 있고 すごせればいいねあくびで泣けるような 하품하며 눈물이 찔끔 나오는 나날을 지냈으면 좋겠어요 退屈に思ってた授業がなつかしいとか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