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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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6 posts난류연속 스토리, 파밍 완료
이번 난류연속 이벤트는 파밍이 생각보다 쉽게 끝났습니다. < Mk-12 : 스토리 깨다가 나옴. 헐...> 스토리는 며칠 전에 깼고... 사실 이것도 저한테는 쉽지 않았습니다만 요령을 파악하니까 어떻게든 되더군요. 이제 개운하게 보급상자만 캐면 되겠네요. 바렛은 이번 주말에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여전히 3지역 스매셔는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못 잡겠습니다만 마지막 지역에서 검은 니
소녀전선. 돌풍구출!
....는 26만점 얻고 넉다운. -_-;; 5만 건담을 때려잡아야 그나마 정규군 기믹키고 점수 좀 뽑아먹을텐데 컨트롤이 즈질이라서 포기; 덕분에 몸비틀며 외곽 돌면서 보급품 인생. Orz 지령을 다 썼으니 지령 만땅되기전까지 샷팔이나 육성하면서 히든 마지막을 노려보는것으로. _-_ ㅠㅠ
PS4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소녀전선 DLC
실망이 크다. 가장 크게 우선 곡들이 별로였고 기어들의 디자인도 조잡한 편이라서 노트가 들어가는 여백이 왠지 좁게만 느껴진다. 실제로 디제이맥스 시리즈에 사용되는 기어(스킨)는 종류에 따라 여백이 변하기도 한다. 물론, 소녀전선이 뭔지도 모르고 딱 봐도 오타쿠 콘텐츠라 그럴 수도 있을 테지만, 광고 영상에서 보인 'M2U'라는 이름에서 기대하는 바가 좀 컸는데… 리듬 게임에서 최악으로 생각하는 록 사운드에 전반적인 느낌도 별로였다. 소녀전선이라는 게임을 좋아하는 오타쿠라면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기어, 노트 정도는 먼젓번에도 있었지만 작은 볼륨임에도 테마까지 들어있기에 나름대로 풍성하다. 단순히 편견이 반영된 평이라 하기에는, 같은 세 곡짜리 볼륨의 DLC였던 길티기어 DLC의 곡들이 너무 괜찮
![[소전] 데자뷰](https://img.zoomtrend.com/2018/09/04/e0063578_5b8e69c1cbb3d.png)
[소전] 데자뷰
오늘 보급상자 120개 주길래 방금 캔 따끈따끈한 상자와, 어제 안까고 남은 상자 총 120개를 깠습니다. 아무것도 안나오거나, 가구만 던져줘서 슬슬 열이 오르는 상황 그랬는데 갑자기... 사이가가 뙇! 연달아 바렛이..! 는 정가! 아무튼 사이가가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8월 27일에 갑자기 감이 딱 와서 중제조 고투입을 돌려 사이가를 얻었는데 일주일만에 상자서 튀어나왔습니다!!!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봤던.... !!!!!!!! 생각해보니 특이점때 삿팔이도 일반 제조서 얻고 중제조서 나왔었습니다!!!! 이쯤되면 다음 보상상자때도 기대되는군요. 다음엔 어떤 샷건을 풀지... 후후후 아무튼 현재 난류연속 열심히 돌고 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