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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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posts"겟 쇼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그동안 망설임이 정말 많았습니다. 결국 그 망설임을 이기고 결국 샀죠. 블루레이 중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좀 파란만장한 타이틀이긴 하죠. 서플먼트가 많은데, 자막이 지원 안 됩니다.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이 9천 5백원 아니었으면 안 샀을 듯 합니다.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블루레이가 너무 부실해서요.

"마법에 걸린 사랑" 블루레이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냥 포기 하고 DVD로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블루레이를 발견 했죠. 생각해보면 이건 정말 초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거의 표준이 겨우 자리 잡힌 때의 타이틀이죠.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초기 디즈니 통일 디자인이 적용된 케이스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초기 타이틀 그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단색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이걸 사게 되었네요.

"레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앞면은 톰 하디 입니다. 뒷면도 톰 하디 입니다. 사실 형제중 또라이 버전이죠. 이런 케이스가 좋습니다. 표준 퍼러딩딩한 케이스보다 말이죠. 뭐랄까, 더 고전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나저나, 여기도 톰하디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독특합니다. 홍보용으로 한 번도 못 본 이미지죠. 내부는 두 사람 입니다. 속지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은 영화 이미지더군요. 좀 엉망으로 찍혔습니다만, 속지는 이런 식 입니다. 펼치는 식이죠. 엽서라고 할 수 있는 게 두 장 들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와 소름 중에서 고민이

"미스터 홈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어쩌다 보니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걸 사고 싶었는데, 다른건 하나도 없고, 그나마 흥미로운게 이 영화였던 데다가, 할인행사로 1만원에 살 수 있었거든요. 배우가 확실히 강렬하다 보니 아무래도 메인이 배우가 되더군요. 후면도 배우가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저는 이 케이스가 더 좋더라구요. 사실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그 어디에도 없어요. 디스크 입니다.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이미지가 확연히 다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속지 입니다. 사실 앞뒤가 잘 구분이 되는 물건은 아닌데, 이게 뒷면 같더군요. 뒷면이 있는데, 그건 안 찍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