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포스트: 1226
Tags

Posts

1226 posts

"프리미엄 러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7일

솔직히 이 작품은 약간 면피용으로 산 겁니다. 궁금하기는 한데, 굳이 갖춰놓고 봐야 하나 하는 의심이 좀 있었죠. 오랜만에 보는 흰색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특별히 많은 영화는 아닙니다. 사실 아주 흥행이 잘 된 영화라고 하기에도 약간 묘한 구석이 있구요. 의외로 디스크 이미지는 좋은 편 입니다. 흰색 케이스의 좋은 점이, 내부 이미지도 확연히 보인다는 겁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나름 좋아해서 잘 샀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구가 끝장 나는 날"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2일

이건 정말 힘들게 구했습니다. 사실 다른 타이틀을 사려고 했었는데, 그 타이틀이 관리 업체 오 표기인 점으로 인해서 실망하고, 이 타이틀을 집어왔죠. 최근에 4K UHD판도 같이 다시 나왔는데, 저는 그 플레이어가 없어서 이것만 샀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가 세개밖에 안 되는데, 당시 유니버셜 특성상 음성해설에는 자막지원이 안 되더군요. 애초에 서플먼트가 없는 만큼, 아무래도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한 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워낙 좋아해서 놓친게 아쉬웠는데, 이번에 채우게 되었네요.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4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때를 놓쳤다가 정말 고생해서 구매한 타이틀이죠. 국내판 아웃케이스가 정말 굉장하긴 하더군요. 후면은 심플합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있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다만 케이스 후면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다만 스펙 표기가 더 있죠.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 통일인건지는 모르겠네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라이언 고슬링이 가져갔습니다. 속지도 같이 있습니다. 후면은 타이포그래피로 되어 있는듯 하네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정말 구하기 힘들었네요;;;

"남극의 쉐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6일

오랜만에 싸게 사들인 블루레이 입니다. 신판이 중고보다 싼 케이스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다만 아웃케이스에는 제목이 없습니다. 후면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심지어 내부 케이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도 이 케이스는 마음에 드네요. 서플먼트 표기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그리고 내부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같이 들어가 있는 책자 입니다. 그리고 책자 후면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