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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맥스 타이틀이 줄줄이?

미라맥스 타이틀이 줄줄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9일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굉장히 땡기는 타이틀이 많습니다. 이전에는 이퀼리브리엄이나 시카고 같은 작품들이 있던데, 솔직히 이 작품들은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이 없기는 했거든요. 하지만 타란티노의 작품들은 웬지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우선 펄프 픽션입니다. DVD 시절에는 제가 리즈라 매력을 몰랐던 영화죠. Special Feature NOT THE USUAL MINDLESS BORING GETTING TO KNOW YOU CHIT CHAT (43분 01초) HERE ARE SOME FACTS ON THE FICTION (74분) FULP FICTION: THE FACTS - DOCUMENTARY (30분 31초) DELETED SCENES (24분 39초) QUE

"카사블랑카"블루레이를 이제야 들였습니다.

"카사블랑카"블루레이를 이제야 들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8일

뭐, 그런 겁니다. 북미 한정판을 구하려다가, 그냥 싸게 가다 싶더군요. 디스크2의 서플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본편에 음성해설도 잘 들어가 있는데, 그냥 받아들여야죠. 이미지는 포스터 보다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서플은 정말 많은 편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제가 아는 타이틀중에 가장 멋집니다. 제목이 없어도 이 정도면 받아들일만 하죠. 안쪽 이미지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합니다. 그래도 꽤 좋더군요. 일단 올 겨울은 볼게 많아서 좋네요.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걸 이제서야 산거죠. 기본 이미지는 북미 포스터 입니다. 국내 출시사에서 국내 포스터를 쓰려고 했다가 크게 욕먹어서 이걸로 바꿨다더군요. 서플은 꽤 충실한 편입니다. 다만 여기에는 표기가 없는데, 감독의 음성 해설도 포함되어 있죠. 한글 자막도 다 들어가 있고 말입니다. 디스크는 오랜만에 보는 한국어 프린팅 입니다. 백그라운드 이미지는 영화 초반에 나오는 그 이미지이더군요. 뭐, 영화야 유명하니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솔직히 블루레이적인 퀄리티는 좀 아쉽습니다. 이건 전세계 판본이 다 그렇다고 하더군요.

"크리스마스 캐럴"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4일

솔직히, 이 블루레이를 사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런 저런 이유로 사게 되었죠. 무엇보다 겨울이니 말이죠. 짐 캐리가 모캡으로 나오는 그 크리스마스 캐럴 입니다. 크리스마스와는 웬지 어울리지 않는 호러틱한 면이 강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장 구하기 쉬운 타이틀이죠. 스페셜 피쳐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PIP 코멘터리가 한글 자막을 지원하고 있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 스타일 그대로 입니다. 백그라운드는 역시나 자주 보던 이미지로 되어 있죠. 3D가 죽이는 타이틀이라고 명성이 자자해서, 3D로 갈까 고민을 한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도 없는 데다가, 제가 제 몸 상태상 그다지 땡기지도 않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