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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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수지, 굴곡진 래쉬가드로 성숙미 UP

[화보] 신수지, 굴곡진 래쉬가드로 성숙미 UP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12일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이자 현 프로볼러로 활동 중인 신수지씨의 2번째 bnt 화보가 공개됐다. 20대 여성미를 강조한 데 이어, 이번엔 여름에 걸맞은 레쉬가드를 입고 한층 성숙한 매력이 담겼다. 인터뷰에서 신수지씨는 체조를 그만둔 이후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다양한 운동을 즐기고 있으며, 최근 들어 젖살이 빠지고 근력이 붙으면서 스트레칭에 열심이라고. 이상형은 운동을 좋아하면서 공통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남성이라 답했다. 외모적으로는 삼둥이 아빠 송일국.

정형돈, 오늘 손연재 기사 때문에 우울하겠네.

정형돈, 오늘 손연재 기사 때문에 우울하겠네.

무한도전 손연재 출연분에서 정형돈은 올림픽 출전한 아시아 선수들 중 가장 높은 성적을 이루기 전인 속칭 듣보잡 시절 때부터 팬이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손연재 프로필에 대해서 위키대백과 수준으로 줄줄 흞어대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이전에는 방송에선 언급된 적이 없던 정형돈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꽤나 오랫동안 회자되었고 무한도전 방송분 기사 못지 않게 유부남 쌍둥이 아빠 정형돈와 손연재에 대한 스토커 수준의 집착과 관심에 대한 기사 역시 쏟아졌었습니다. 시청자 입장에서도 저런 정형돈의 모습이 다른 여성 게스트에겐 보여지지 못했던 것이었고 대부분 어색해했었던 모습을 봐왔기 때문에 손연재에 대한 정형돈의 관심은 뭔가 뒤에서 다른 작업이 들어간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과도했었

손연재 선수에 대한 맹목적인 띄워주기 - 결국 선수 하나 망치는 길입니다.

Lair of the xian |2012년 8월 15일

사실 손연재라는 선수에 대한 언론의 띄워주기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미리 설명해 두고 넘어가자면 손연재 선수의 띄워주기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김연아 선수지요. 급이 다른 선수라 대립관계를 만들 이유도 필요도 없지만, 손연재 선수가 제 2의 김연아라거나, 리듬체조계의 김연아라는 칭호를 받게 된 경위는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지요. 일단 한 가지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선수가 주목받은 이후 비인기종목에서 등장한 선수들은 굳이 손연재 선수가 아니더라도 제 2의 김연아라는 식의 칭호를 달고 언론에 알려지는 것이 그 당시에는 관례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 더 직접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손연재 선수가 과거 김연아

[올림픽] 리듬체조 선수들은 왜 다 화장이 무섭지?

[올림픽] 리듬체조 선수들은 왜 다 화장이 무섭지?

23camby's share|2012년 8월 11일

왜 리듬체조 선수들은 다 화장이 무섭지?무슨 규정이라도 있나?? 그냥 걸그룹이나 연예인들같이 살짝 화장만 하면 안되나??외국애들은 안그래도 부리부리해서 무서운데화장까지 이렇게 하니까 여자같은 느낌이 전혀- 안들잖아. 그냥 이쁘게 살짝만 하고 나오면 안되는건가??궁금하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카나예바.잘하는건 알겠는데 얼굴이 무서워... 그냥 수지처럼 이렇게 화장하고 나오면 룰 위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