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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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션 재화...

이번 패션 재화...

Cristia Universe!!!|2018년 4월 16일

결국 Spring Screaming이네요... 엄... 음... 일단 상위를 받게 된 유즈, 축하합니다... 그래요. 축하해 줘야죠.근데, 그럼 큐트 재화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Blooming Days? 아니면, 오리지널 곡 나올까요? 그러면, 레이지 레이지?지금 경향이 짝수 달에 계절 앨범 곡을 내는 형식이라서, 사실 예견된 일이긴 했지만...다음 달에 또 계절 앨범 나올 일은 없겠죠?그래요. 단도직입적으로, 아츠밍은 언제 내 줄 거예요! 이전에는 캐릭터들이 성우가 붙고서 이 정도 지나면 슬슬 데레스테에도 목소리가 완전히 실장이 되어서 입지를 탄탄히 굳혔을 텐데 말이죠.생각해 보면 싸부가 성우 붙고 현재까지의 기간은, 유우키나 미레이가 성우 붙고 제가 데레스테를 시작한 시기까지의 기간(3~4

제7회 신데렐라 걸 총선거 아이돌별 투표

제7회 신데렐라 걸 총선거 아이돌별 투표

Cristia Universe!!!|2018년 4월 15일

투표 대사라고는 해도 애캐 Top 7 대사만 가져왔지만요...다만 저는 총선 투표는 라이라 씨에게 몰표를 주고 있는 관계로, 다른 캐릭터의 투표 대사는 트위터 등지에서 가져왔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닉네임이 공개되는 부분은 모두 가려 놓았습니다. (라이라는 제외) "프로듀서 씨의 응원으로, 라이라 씨의 마음은 따뜻해지는 것이에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을 듯한, 커다란 따뜻함인 것이네요~" "거기에 산이 있으니까, 오른다. 정상이 있으니까 붙잡는다! 그러니까 난 멈추지 않을 거야! 계속 도전해 보자, 프로듀서!" "가마는 준비해 놨어요, 프로듀서! 절 맛있게 구워 주세요! 따끈따끈하고, 기분 좋은 향기가 나는 아이돌로요♪" "어떤 일이 있

닌텐도 스위치 스플래툰2 단평

cantabile|2018년 2월 17일

이번 연휴에는 모텔 잡아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만(이하 젤다) 할 줄 알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플래툰2가 하고 싶어서 북미 계정을 통해서 구매하였다. 모텔 비용이랑 게임 비용이랑 비슷해서 게임을 선택했는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스플래툰2를 더 오래 한 것 같다. 물론 이것이 젤다가 재미없고 스플래툰2가 더 재미있고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플래툰2를 더 오래했다.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소감은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TPS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단비 같은 게임이랄까? 그것도 닌텐도의 분위기에 맞는 그런 게임? 뭐 물론 내가 닌텐도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여기서 닌텐도의 분위기라고 함은 뭐랄까? 나에

스플래툰 속 괴이한 환경음

스플래툰 속 괴이한 환경음

게임 [스플래툰]에서는 보스방 가기 직전에 일정시간 머무르면 이상한 환경음이 들이기 시작합니다. 교통사고를 연상시키게 하는 스키드 사운드와 기차소리, 사람들의 비명등이 들리죠. 처음에는 흔한 '검은 닌텐도'의 흔적이려니 하지만 스플래툰의 배경을 생각해보면, 그냥 넣었다기보단 의도된 스토리텔링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플래툰]의 세계관은 인간이 멸종한 이후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보스룸 직전의 그 사운드들은 재난과 재앙을 연상시킴에 따라 종말 시절의 인간이 남긴 마지막 소음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 사실이 묘하게 소름끼치지만 더불어 다양한 영감을 불어 넣어줍니다. 파보면 [스플래툰]의 세계관도 그렇게 안정적인 세계관은 아닙니다. 언제든 종결될 수 있는 불안정한 세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