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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죽였는지 작가를 붙잡고 물어보고 싶은 캐릭터
글 자체가 스포일러의 덩어리니 주의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3(土) 17:52:37.99 ID:9AKxi6SS0 L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3(土) 17:54:35.45 ID:/csTf+kc0 터치의 카즈야 22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 投稿日:2012/11/03 18:30:23ID:g9yCR8ov0 [1/1回(PC)] 유린 쓰레기 같은 작품의 유일한 빛이었거늘...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投稿日:2012/11/03 17:53:02ID:7RcIRcTL0 [1/1回(PC)] 제하트 273

일본영화 블루레이도 줄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블루레이쪽은 이제는 무섭습니다. 지금 벌써 밀리고 밀린게 몇 편인지 알 수도 없는 상황이라죠;;; 데스노트 입니다. 사실 DVD로 가지고 있어서 좀 애매한 타이틀이죠;;; 라스트 네임 역시 블루레이행입니다. 데스노트 외전입니다. 역시 DVD로 가지고 있어서 애매한;;; 다만 요건 좀 땡깁니다. 크로우즈 제로인데, 문제는.......제가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솔직히 전 이 영화가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무섭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도 이제 슬슬 블루레이가 본궤도로 가는 듯 해서 기쁘네요.
데스노트를 보려다 잡담~♤
안녕하세요? 여차저차 사정으로 오늘은 재택으로 일을 하게 됐네요. 보통 혼자 일 할 때는 음악을 튼다던가, 옆에 애니메이션 같은거 틀어놓고 흥얼흥얼 하면서 하는걸 즐겨하는 편이라서 마침 집이다보니 애니메이션이나 틀어볼까 했는데, 7월 분기꺼는 보기로 정하고 받아둔 것들 왠만한건 다 봤고... 남은게 하트 커넥트랑 가난뱅이 신이 정도더라구요. 하트 커넥트는 묘하게 자꾸 끊고 못 보겠고... (향후 볼 계획은 있음...) 많이들 좋다라고 하던 가난뱅이 신이는 솔직히 잘 안 맞아서... (이건 아마 향후도 그다지 보기 어려울 듯...) 그렇다고, 10월 꺼는 이제 시작이라서 계속 틀어놓기에는 편이 많이 부족하고... 그런데... 생각해보니... 가난뱅이 신이가 데스노트의 패러디가 상당하다길래...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