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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20세기 아티스트 : 호안 미로" 라는 작품을 샀습니다.
아주 줄줄이 사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클래식 음악 디스크가 같이 껴 있는 식이더라구요. 다큐멘터리라 샀는데, 의외로 괜찮은데 말이죠. 오른쪽이 본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 걸리는 대로 사보려구요.

도인이 된 짐캐리
(...) (세상심각) 무안단물의 기적을 보여주는 짐캐리 문명의 신비에 체해버린 짐캐리 다시 미디어 문명으로...! 진짜 영화 안 찍고 뭐하면서 사시나 했는데, 공방에서 그림 그리면서 사신다고 합니다. 우울할 때 그림을 그리던 것을 시작으로, 몇 해 전에는 공방을 하나 만들어서 그동안 그림을 그려왔다고 합니다. 각종 인터뷰에서 그림 그리는 모습을 개그와 함께 보여주거나, 자신의 그림 세계를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여왔기도 했습니다. 짐캐리의 아트세계 토크쇼에서 자신의 그림을 이야기하는 짐캐리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하는 영상도 있고, 다큐멘터리에서도 심오한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이 분은 알면 알 수록

내 사랑 Maudie, 2016
내 사랑 Maudie, 2016 제작 아일랜드 외 | 로맨스/멜로 외 | 2017.07.12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15분 감독 에이슬링 월시 출연 에단 호크, 샐리 호킨스, 캐리 매쳇, 재커리 베넷 오랜만에 실화.로맨스. 캐나다 화가 모드 루이스의 삶. 에단 호크가 이리도 투박하고 처음에는 좀 무서울 정도로 거칠고 서툴줄이야.모드 루이스를 연기란 셀리 호킨슨 정말 실존인물 처럼 너무도 연기를 잘했다. 이 두 주인공의 삶에 모드의 그림의 가치를 알고 그림을 사게 되면서 둘의 삶은 조금씩 달라지고,가족마저 모드를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 취급했던 그들이 모드의 능력으로 변화된 삶 앞에서 또 비굴하게 다가온다.모드 오빠의 그 비열한 모습에서 당당하게 모드가 자신의 그림을 팔고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대한극장에서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의 시사회가 있었다. 김경원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고 예술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다. 영화 아티스트의 두 주인공은 재능을 가진 신예 화가와 재능을 알아보는 갤러리 대표다. 류현경이 연기하는 지젤은 덴마크까지 유학을 가서 동양화를 전공한 괴짜 화가다. 서양에 유학을 가서 동양화를 전공했다는 괴리감도 그렇고 오인숙이란 본명 대신 지젤이란 서양식 이름을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언밸런스한 주인공의 존재 자체가 영화가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는 듯하다. 무료로 신진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덴마크의 한 화랑에서 자신의 추상화 옆에 표정 없이 앉아 있는 여주인공 지젤의 모습은 한마디로 공허하다. 그녀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