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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7일

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일본처럼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곳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LCC”라고 불리는 저가 항공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어차피 단거리 노선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해도 조금만 참으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에 이렇게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요.“일본 도쿄 여행에서 이용한 저가 항공사, 에어서울”우리나라에는 여러 저가 항공사가 있는데, 모든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서울”에 만족하는 편입니다.예전에 도쿄 여행을 할 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는데, 너무 급하게 티켓을 구입했던지라, 가격이 비쌌고, 동시에 좌석도 그리 넓지 않은 편이어서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었지요.하지만, 저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에어서울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용했는데, 생각보다 레그룸도 넓고, 개인용 모니터에 USB 충전구까지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일본과 같이 단거리 노선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에어서울을 선호하게 되었지요.“아시아나 항공의 자회사, 에어서울”다른 저가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에어서울 역시도 모기업은 큰 회사입니다. 진에어가 대한항공의 자회사이듯이,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것이지요.그래서 에어서울과 아시아나 항공은 공동운항을 하기도 합니다.“AVOD가 탑재되어 있는 노선”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에어서울에는 개인용 모니터가 있기도 한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가는 노선에는 이 모니터를 이용해서 정보를 확인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하지만, 돌아오는 비행에서는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개인용 모니터가 있긴 했지만 작동하지는 않았고, 옆에 있는 USB 충전구 역시도 작동하지 않았지요.△ 기내에서 찍은 도쿄 나리타 공항 풍경“LCC이지만, 매끄러운 착륙을 보여준 에어서울”에어서울을 탑승하면서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착륙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 LCC와는 달리 상당히 안정적인 착륙을 보여주어서, 착륙할 때도 큰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먹었던 라면”기내에서는 미리 주문하지 않아도, 음식을 구입해서 맛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라면을 주문해서 먹어 보았는데요. 같은 라면이었지만, 기냐에서 맛보는 라면이었던지라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합니다.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조금 늦긴 했지만, 그래도 제법 적당한 가격인 약 35만 원 정도에 왕복 티켓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여기까지, 이번 도쿄 여행에서 탑승했던 “에어서울”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에어서울"에어서울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세종로 세종로 211번지 902호 종로구 서울특별시 KR홈페이지 : https://flyairseoul.com/CW/ko/main.do특징 : 저가 항공사

인천 운서역 “공영주차장”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6일

인천 운서역 “공영주차장”이번에 인천공항을 통한 일본 여행에서는 차를 가지고 이동했습니다. 이전까지는 항상 조금 불편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했었는데요.이렇게 인천공항에서 여럿이서 함께 출발하는 첫 해외여행이다 보니, 이렇게 일부러 차를 가지고 이동했습니다.“하루 최대 9,000원인 인천공항 장기 주차장”하지만, 인천공항에 차를 가지고 가면 주차 요금이 부담되기도 합니다. 특히 장기간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주차 요금이 더욱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을 텐데요.인천공항의 주차요금은 현재 장기주차장의 경우, 하루 최대 9,000원입니다. 그리 비싼 금액은 아니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부담이 되는 금액으로 발전할 수 있지요.인천공항 공영 주차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622“인천공항에서 2정거장 떨어진 곳에 있는 운서역 공영주차장”인천공항에서 단 두 정거장 떨어진 곳에 제법 저렴한 공영 주차장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운서역”으로 인천공항 제1터미널과는 2정거장 떨어진 곳인데요.역 바로 옆에 붙어있는 공영 주차장의 경우에는 1일 최대 4,000원의 주차요금이 발생합니다. 인천공항 장기 주차장과 비교해보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인 것이지요.△ 공항철도 운서역“완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은골1 공영 주차장”저희는 이번 여행에서 운서역 공영 주차장을 이용했는데요. 운서역 근처에서 완전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은골1 공영 주차장”이라는 곳인데요.은골1 공영 주차장에서는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지만,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만차인 경우가 많아서 주차를 하기 힘들 수 있다는 것이지요.하지만, 자리만 있다면,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으니, 쓸데없는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조금 일찍 출발해서, 은골1 공영 주차장에 먼저 방문을 해보고, 여의치 않으면, 운서역으로 이동해서 자리를 확인하고, 운서역에도 없으면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면 주차 요금을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여기까지, 영종도에 있는 “운서역” 공영 주차장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인천 영종도, 운서역 공영 주차장”주소 : 인천 중구 운서동 2807-1전화번호 : 032-579-2701특징 : 1일 최대 4,000원 공영 주차장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6일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을 가는 길에 영종도로 들어가는 영종대교를 건너기 전에 만날 수 있는 마지막 휴게소가 있습니다. 이 휴게소를 지나치고 가면, 공항에 도착하기 전까지 더 이상 휴게소를 만나볼 수 없지요.“인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한반도를 잇는 다리는 2개가 있습니다. 북쪽에 있는 공항철도와 함께 쓰이는 “영종대교”가 하나 있고, 남쪽에 영종도와 송도를 잇는 “인천대교”가 있지요.영종대교 휴게소는 그 이름대로, 영종대고 초입에 있답니다.“조그마한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영종대교 휴게소는 길가에 있는 조그마한 휴게소입니다. 일반적인 휴게소보다는 훨씬 더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하는 휴게소인지라, 다른 휴게소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영종대교 휴게소에 있는 포춘베어”영종대교 휴게소에는 포춘베어라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조형물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야외 조형물로 인정된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 옆에는 사랑의 자물쇠들이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명동 남산타워처럼 많은 자물쇠가 걸려 있지는 않답니다.△ 2층에 전시되어 있는 영종대교 모형“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 식당”휴게소는 3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층에서는 작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가게와 식당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식당은 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지라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옆에는 서울 분식과 작은 편의점이 있기도 하지요.△ 옥상에서 바라 본 풍경“2층에 있는 카페, 선셋 라운지”2층에는 작은 카페와 선셋 라운지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지요. 사실, 영종대교 휴게소는 “낙조 명소”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영종대교 휴게소의 푸드코드“3층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해안의 낙조”그래서 3층 야외에는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어 두기도 했습니다. 해가 떨어질 무렵에 이 곳에 올라서 서해안의 낙조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지요.옥상에는 이렇게 망원경이 배치되어 있기도 한데요. 동전을 넣지 않다도 바로 작동하는 점이 좋답니다. 이 망원경을 이용해서 영종대교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지요.인천공항에 가기 전에 잠시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작은 휴게소가 아닐까 하는데요. 특히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주소 : 인천 서구 정서진남로 25 (우)22755전화번호 : 032-560-6400영업시간 : 8:00 - 20:00특징 : 서해안 낙조 명소, 작은 휴게소

[중화항공] CI161 ICN→TPE 비즈니스.. B747은 타지 말자

#include <exception.h>|2019년 2월 6일

11월말 12월초에 대만-베트남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쓴답시고 글을 하나 써 놓았으나 그 이후 로스트아크 때문에 아무런 글도 쓰지 않고 방치했던 블로그.. 로스트아크 뽕이 빠졌기에 드디어 새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게임하는 저의 뒷통수를 항상 한심한 듯 쳐다보던 아내가 모처럼 Overcooked 2에 빠져서 같이 스위치 조이콘 잡고 하루에 4시간씩 하고 있어서 ( '-') 완결은.. 읍다.. 18년 동남아 여행기: 대만 베트남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요약버전 싹 다시 쓴 블로그 사진버전은 아래에 저어는 동영상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