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MAZINGSPID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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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속편 작업을 시작 했습니다. 결국 나오기는 나오는 모양인데, 묘한게 MJ가 다시 나온다고 하더군요. 중간에 나오는 여성이 바로 MJ입니다. 안 그래도 그리웠던 키어스틴 던스트가 왜 더 그리워지고 있을까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악역이 결정이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제 취향상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보다는 앤드류 가필드가 나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쪽이 더 취향에 맞기는 합니다. 물론 지지리 궁상의 매력으로 봐서는 앤드류 가필드 보다는 토비 맥과이어가 정말 더 잘 어울린다고 보지만 말이죠. 이는 또 원작과 거리가 먼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원작에서는 궁상 떠는 맛도 있기는 하지만, 스파이더맨이 굉장한 재담가라는 특성 역시 부여 하고 있거든요. 어쨌거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악역은 일렉트로 라고 합니다. 참고로 원작에선 백인 캐릭터인데, 배우는 백인이 아니더군요. 제이미 폭스가 그 자리를 꿰찼습니다. 캐릭터 특성이 천재 전기기사쪽이라고 하던데, 과연 이걸 제이미 폭스가 어떻게 소화를 해 낼 지 기대가 됩니다.

제이미 폭스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악당으로?
제이미 폭스는 정말 괜찮은 배우라는 생가깅 듭니다. 물론 최근에는 아무래도 영화 선택이 좀 어려운 듯한 느낌이 좀 있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간간히 지르는 맛도 있고 해야 좋은데, 올해는 영 잠잠하더군요. 그래도 장고의 분노에도 나오고, 이래저래 액션 영화에도 오랜만에 얼굴을 내비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블록버스터에도 이름을 올릴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 그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악당으로 일렉트로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물론 출연이 확정 되면 말이죠. 일단 전편 멤버들이 그대로 이름을 올려 놓은 상태이니, 기대를 한 번 걸어 봐야 할 듯 하네요.

The Amazing Spider-Man (2012)
[스포일러 많음.] 2012년 7월 7일 관람.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트릴로지를 재미있게 봐서 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리부트에 대한 기대감에 반사적으로 예매, 즐겁게 관람했다. 전작과의 차이점 마크 웹의 스파이더맨의 시작은 전 시리즈의 1편과 비슷하다. 여기에 삼촌 가족과 살게된 배경과 부모님과의 이별 및 그 비밀이 추가되었고,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피터 파커의 성격이 달라진 점이 가장 큰 차이였다. 덕분에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의 주제였던 자아에 대한 고민은 희미해졌고, 대신 상큼발랄하면서도 때로는 반항적인 10대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로 피터 파커가 묘사되었다. 다른 차이점은 메리 제인 왓슨을 대신해 등장하는 그웬 스테이시로 이 작품을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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