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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posts해운대의 칵테일바, 아티크(attic)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해운대 구청쪽에 있습니다. 051-731-7445/부산 해운대구 중동1로 41(매일 20:00 - 03:00 가게는 대충 이런 느낌 안주로 나오는 고구마과자 다이키리, 달지 않게. 아는 분 따라 칵테일바 몇번 가본 뒤 제 취향에 제일 맞는 칵테일은 다이키리라는 결론에 이르러서 갈때마다 달지않은 다이키리를 주문하고 있는데 바마다 해석(?)이 다른게 재미있라고요. 극단적으로 달지 않게 해주는 곳도 있고 적당히 달게 해주는도 있고 술을 더 넣어서 독하게 해주는 데도 있고... 여긴 적당히 달게 해주는 데였습니다. 칵테일 한잔만 마시고 나와서 맛은 잘 모르겠고(다이키리는 괜찮았어요)위치 좋고 분위기 좋은
[4월 부산여행]해운대의 말차 카페, 하라네코(はらねこ)
디저트를 먹으러 간 해운대의 말차 카페, 하라네코(はらねこ)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해운대역 근처입니다. 같이간 모님의 말에 의하면 요즘 여기가 해리단길이라고 해서 핫하고 힙한 곳이라고 하네요 050-6766-1006 /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길 11(매일 10:00 - 20:00,월요일 휴무) 가게 내부는 이런 느낌, 느껴지시죠 이 핫하고 힙한 느낌이... 메뉴는 말차 or 말차를 사용한 음료, 주문하면 오너님이 이렇게 말차를 타줍니다. 제가 주문한 말차커피우유.말차+콜드부르(아마도)+시럽의 구성입니다. 녹차에 커피라니 카페인 폭탄을 맞을 것 같은 조합이지만 마셔보니 맛있었습니다.
2019.3.27. (8) 그래도 부산 내려오면 해운대는 한 번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8) 그래도 부산 내려오면 해운대는 한 번 . . . . . . 남천역에서 다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곳은 2호선 해운대역.혼자 여행을 왔다면 해운대야 여러 번 와본 곳이기 때문에 굳이 큰 목적 없이 찾아갈 이유가 없겠지만어른들과 함께 오신 것이라 '그래도 해운대는 한 번 구경시켜드려야겠지' 라는 생각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해운대역 3번 출구로 나와 바라본 해운대 신시가지 번화가 풍경.여름과는 다르게 겨울의 해운대는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고 조용조용한 분위기. 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났지만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엔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하나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은근히 겨울 바다를 보러 온 사람들이 꽤 있군요.여름의 해운대 해수욕장만큼

부산 여행 : 해성막창, 밤 해변 _ 170811
짐도 내려놓고 에어컨 빵빵 튼 방에서 폰질 하며 쉬다가 저녁이 되어서 어슬렁어슬렁 밥 먹으러 나왔어요. 오늘 저녁 식사 메뉴는 막창! 유명하다는 해성막창 본점에 갔는데 세상에 줄이 뻥 좀 쳐서 저세상까지 가 있음... 진짜 이 날씨에 계속 서 있다간 저세상 갈 거 같음 가게가 좁고 테이블 수도 많지 않은데 이게 빨리 먹고 일어나는 메뉴가 아니라서 회전율도 낮더라고요. 그래서 아쉽지만 인증샷만 찍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빠르게 분점으로 튐 다행히 분점 줄은 본점처럼 길지는 않았고 번호표 시스템도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가 번호표 받은지 얼마 안되서 여기도 대기가 어마어마해짐. 운이 좋았어요. 우린 승리자야 끼요옷! 가격 보세요. 진짜 싸지 않습니까? 이 시대의 마지막 양심을 여기서 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