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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posts팀추월에 대한 고찰
팩트만 이야기하자면. 1. 팀추월은 마지막 선수의 기록으로 체크되기 때문에 팀웤이 중요한 게임이 맞음 2. 논란이 된 막판 스퍼트 장면의 경우, 폴란드도 동일하게 마지막 선수를 남기고 앞의 두 선수가 냅다 달린걸로 보아 정말 그런 작전이 있는지 아니면 정말 말도 안되는 장면인지는 판단의 보류가 필요함. 3. 경기 직후 인터뷰 모습 및 경기장 내의 행동은 납득하기 힘든 행동이 많음 4. 한체대 출신이고 아니고는 큰 문제가 없음, 왜냐하면 노선영 선수도 한체대 출신이니까. 5. 노선영은 동계올림픽 이전 국대선발 및 올림픽 출전과 관련하여 빙상연맹의 차별대우에 대해 내부고발 비슷하게 감행한 적이 있음. 6. 남자 선수들도 일부 선수들은 따로 연습했다는 주장이 있으나 남자 대표팀은

때리는 시애미보다 말리는 시누이년이 더 밉다(?)
'겨울 윤성빈, 여름 손흥민'…동계올림픽 이후엔 축구 모드로스켈레톤의 새로운 황제 윤성빈이 혀를 쏙 내밀며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꿀벅지 사나이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차지, 최고 스타로 떠 올랐다.겨울 사나이 윤성빈의 기운을 이어받아 찬란한 여름을 꿈꾸는 이가 있다.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톱스타 손흥민(26... 꿀벅지 사나이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차지, 최고 스타로 떠 올랐다. 겨울 사나이 윤성빈의 기운을 이어받아 찬란한 여름을 꿈꾸는 이가 있다.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톱스타 손흥민(26·토트넘)이다. 뭐..뭐지? 능욕인가? 짤방을 이걸로 안쓴 것만도 어디인가

평창 AD카드 논란...손연재는 숨겨진 왕족인가?
손연재가 차고 있는 AD카드는 'B'카드로, 대통령이나 왕족들만 받을 수 있는 국제올림픽임원급 카드. 이런 'B'카드를 착용할 수 있는 사람은, 위 사진에 나오는 것처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국제자동차연맹회장, 하인츠 피셔(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그리고 교황청 귀빈 정도. 이 카드는 우리나라 장관도 발급받을 수 없고(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OCOG카드), 올림픽 4회 출전해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딴 진종오 선수도 자원봉사 자격으로 겨우 OCOG 발급. 심지어 동계올림픽 주최국의 퍼스트레이디도 OCOG카드라는 사실. 손연재가 받은 AD카드의 혜택 ; (소속기관 국제 올림픽위원회 :카드표시는 B) - 올림픽 임원석
평창 올림픽 개회식 감상
어쨌거나 방송용으로서는 꽤 괜찮았다. 호평받은 후반부를 봤는데, 극적효과가 좋아서 호평받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드론, 김연아, 저스트 저크, 동원된 인력들의 퍼포먼스가 좋았다. 인력을 갈아넣었다거나 해도, 잘된 부분은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할까. 다만 정치가 개입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완벽한 올림픽으로서 그리 전망이 밝은 편은 아닌 듯 하다. 윗 동네의 이미지와 관계문제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