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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5. (3) 하나된 열정! 평창 동계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이 있는 올림픽 센터 / 2018 동계패럴림픽기념 평창,강릉여행
= 2018 동계패럴림픽기념 평창,강릉여행 = (3) 하나된 열정! 평창 동계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이 있는 올림픽 센터 . . . . . . 셔틀버스 하차장에서 동계올림픽 올림픽 센터까지는 약간 거리가 떨어져 있습니다.도보로 약 10분~15분 정도 걸어가야 올림픽 센터 정문으로 나오는데요, 이정표를 따라 쭉 걸어갑니다.사실 거기로 가는 사람들이 많아 이정표 없이 그냥 사람들 가는 방향만 따라가도 되긴 하지만요...^^;; 날씨가 좋아 개천을 중심으로 잔뜩 쌓였던 눈이 조금씩 녹고 있습니다. 약 10여 분 정도를 걸어 도착한 평창 동계올림픽 올림픽 센터 입구.올림픽 센터의 개방은 오전 10시부터인데, 10시가 되기 약 15분쯤 전에 도착해 아직 입장 전.입장하기 위해 몰려 온 손님들은 한

2018.5.14. (2) 모루겟소요...(モルゲッソヨ) / 2018 동계패럴림픽기념 평창,강릉여행
= 2018 동계패럴림픽기념 평창,강릉여행 = (2) 모루겟소요...(モルゲッソヨ) . . . . . . 횡성휴게소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평창으로 이동.강릉 전, 대관령IC를 통해 국도로 나오니 3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바깥이 온통 눈으로 뒤덮여 버렸습니다. 평창 동계 패럴림픽 폐막식이 진행되기 며칠 전, 평창 일대에는 때늦은 폭설이 크게 쏟아졌는데요,이 폭설로 인해 패럴림픽 폐막식 일정에 차질이라도 생기지 않을까주최측에서 크게 긴장했단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들은 기억이 납니다. 차는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알펜시아 리조트 안으로 들어왔습니다.알펜시아 리조트는 동계올림픽 기간동안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키점프 등의 경기가 열렸던 곳입니다. 그런데 정말 눈이 많이 왔네요...

2018.4.4. (10-마지막편) 강릉, 동계올림픽을 잘 부탁해~!! / 2018 당일치기 강릉 기차+렌터카여행
2018 당일치기 강릉 기차+렌터카여행 (10-마지막편) 강릉, 동계올림픽을 잘 부탁해~!! . . . . . . 야경을 밝힌 강릉역.짧았던 하루간의 여행을 마치고 이제 서울로 돌아갈 시간. 생각 이상으로 대합실에 대기중인 이용객들이 많아 좀 의외다 싶을 정도로 놀랐습니다.올림픽이 아직 시작도 안 되었는데 이 정도면 올림픽 기간엔 정말 붐비겠구나... 라는 생각.개통 초기 효과도 있긴 하지만, 강릉은 올림픽이 끝나도 피서 시즌이 되면 서울에서 많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어요. 조금 늦긴 했지만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대합실 안에 전시 중.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신 역사라 그런지 역내 편의시설이나 상점가는 아직 덜 갖춰진 상태.역사 내 상점가는 좀 작은 규모의 카페베네 하나.

2018년 영화일기-2, 3월(디 아더스~ 라이브)
2018년 2, 3월 2월은 동계올림픽에 집중하였고 그 와중에 아빠의 병환 입원 검사로 정신 없이 지나갔다. 그러다가 3월은 아빠가 결국 폐암이란 판정을 받아 착잡하였고, 나의 수술 후 회복도 이미 많이 커진 심비대로 아직 상태가 좋지 않아 마음의 여유가 나질 않았다. 물론 엄마의 불안증 치료도 아직 멀었고.... 그 외에 집문제 등 앞으로 치뤄야 할 일들이 산더미라 멘탈관리도 장난이 아니어 이따금 안정을 위해 몇 편의 영화를 접했지만 다른 때와 달리 집중이 쉽지 않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빨리 아빠가 결국 약물치료를 못 버티셔서 급격히 안 좋아지시고 3월 마지막주 일요일 돌아가신 작은 이모에 이어 목요일 저녁에 운명하셨다... 고달픈 나날이 끝이 없어보여 지치지만 나라도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되겠기에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