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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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날씨, 북미의 Paris 참 사랑스러운 도시 ♥

실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날씨, 북미의 Paris 참 사랑스러운 도시 ♥

Mrs.Moon House|2024년 7월 16일

인스타 사진보고 다들 유럽이라 속으셨죠...? ㅎㅎ 여긴 북미의 파리 라고도 불리우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프랑스어권 도시 "몬트리올" 입니다. 아시다시피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 2개 국어를 사용중인 나라인데요 그 중에서도 퀘백주는 주민의 80% 이상이 프랑스계로 영어보다 프랑스어를 많이 사용하는 "캐나다속의 프랑스" 라고 할 수 있는 곳이죠. . . . .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프랑스어들. (영어는 작게 밑에 써 있어요) 그리고 길을 걸어도, 음식점에 들어가도 계속 들려오는 불어 소리와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축물들, 노천카페, 그리고 프랑스는 물론 프랑스 문화권 도시에서 볼 수 있는 (벨기에, 베트남 등.......

캐나다 몬트리올 가볼만한곳 차이나타운 맛집 아시아(한국) 마트

캐나다 몬트리올 가볼만한곳 차이나타운 맛집 아시아(한국) 마트

캐나다 몬트리올 가볼만한곳 차이나타운 맛집 아시아(한국) 마트 캐나다 몬트리올 가볼만한곳은 몽트로얄 공원 (마운트 로열 공원) 몬트리올 성 요셉 성당 노트르담 대성당 세인트로렌스 강가 시계탑 올드타운 봉스쿠르 마켓 등~~ 이곳을 다 돌고 마지막 일정으로 간 곳이 차이나타운에서 맛집 가고 아시아 마트를 들렀어요~ 몬트리올에 2박 머물렀는데 하루는 비가 와서 호텔에서 여행 중 휴일을 맞이하고요~ ㅎㅎㅎ 호텔서 쉬다가 마트 쇼핑이라도 해볼까 하고. 월마트 갔는데 미국처럼 마트에서 살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특이하게 스위스 초콜릿이 아주 저렴해서 사고 싶었고... 메이플 쿠키를 여러 개 샀는데 맛이없었......ㅎㅎ ▲▲▲▲▲.......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2_연말먹방과 여행_코퀴틀람 구이가,강남,통일이오,빅치킨타운, 로히드 옹기,인사동, 랭리 카타나 데판야끼!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2_연말먹방과 여행_코퀴틀람 구이가,강남,통일이오,빅치킨타운, 로히드 옹기,인사동, 랭리 카타나 데판야끼!

Mrs.Moon House|2022년 1월 30일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12월 결산 ! 이전에 올린사진 중복되는게 보여도 양해부탁드려용 ♥ 퀘백에, 선픽스+캠룹스에... 여행 그리고 먹방, 연말모임이 전부였던 12월.... 1월엔 일좀 해야지 했는데 코로나에 부스터샷 부작용으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1월 어쩔;; 아참 저 .. 맨날 일한다 일한다 하는데 한국쪽 일 아니고 캐나다 정부에서 정식 근로허가서 받고! 일하는거에요 이히히히 막 자랑하고 싶은데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또 있어서 (요즘 이것때문에 잠을 못잘지경 ㅠㅠ) 일 얘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 12월 밀린 일상 풀어놓고 일하러 갑세 !! #에어캐나다 #몬트리올 퀘백 갔다 오는길. 몬트리올에서 갈아타면서. (11월 말 - 12.......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전날 저녁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을 했기 때문에 굳이 도심으로 들어가 비싼 호텔에서 묵을 필요가 없었다. 다만, 해가 어둑어둑해진 상황에서 공항에서 출발 예정이었기 때문에, 목적지인 몽뜨랑블랑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쉐라톤 라발 호텔에서 1박을 했다. 마침 캐나다달러로 100 달러 초반에 예약이 가능해서, 겸사겸사 이곳에 묵었다.   보통은 컨벤션으로 많이 묵는 호텔인듯 싶다.   짐이 많다면 필수인 벨카트. 쉐라톤이기 때문에 발레서비스는 없었다.   체크인 카운터   로비 풍경.   복도 풍경.   층은 그리 높지 않았으며, 클럽라운지는 2층에 있었다. 다른 층은 그냥 갈 수 있지만, 클럽라운지가 있는 2층은 키를 대야만 갈 수 있는 방식이었다.   받은 객실은 나름 스위트룸. 거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었다. 메리엇 플래티넘이고, 바쁜 시기가 아니라서 업그레이드를 해 준 것 같았다. 뭐, 1박하는데 스위트룸 같은건 그닥 필요없지만.   커피메이커.    옷장.   세면대. 좀 올드한 느낌이 팍팍.   쉐라톤의 전형적인 어매니티. 그냥저냥 쓸만한 수준이다.   나름 큰 욕조.   샤워기는 고정식. ㅠㅠ   전화기와 메모지.    TV.    뒤의 2병은 무료 물, 앞의 1명은 유료 물.   왼쪽의 문이 침실로 향하는 문이다.   나름 사운드 장비도 있었는데, 보스 제품이었다.   객실로 향하는 문.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넓은 객실.    아이폰 충전 도크 겸 알람.   침대쪽에서 본 책상과 TV.    깔끔한 책상.   그 옆으로는 콘센트와 USB충전 포트도 있었다.    옷장. 이쪽에는 가운도 있었다.   침실쪽 욕실. 세면대가 2개.   배스 어매니티는 동일.   욕조에는 심지어 버블 기능도 있었다. 자쿠지!! (근데 쓰진 않았..)   꽤 큰 샤워 부스. 거기다가 샤워기도 핸드헬드.    그리고 클럽라운지.   저녁에는 늦게 도착해서 따로 가지 않았고, 오전에 조식을 먹기위해서만 갔었다.   나름 소세지나 계란, 오트밀 등 따뜻한 먹거리도 꽤 있었다.   삶은 계란과 과일들. 과일은 아마 내가 좀 늦게가서 많이 줄어든 듯. 사과, 수박, 오렌지, 파인애플, 블루베리, 자몽, 딸리, 라즈베리 등 나름 다양했다.   햄과 치즈. 햄은 좀.. 너무 저렴한게..   빵과 주스, 그리고 시리얼. 우유는 냉장고에 있었다.   그래서 간단한 아침식사. 사과주스와 커피, 오렌지주스. 계란과 소세지. 그리고 크로와상 2개. 크로와상은 탄거같지만, 사실 저건 초코 크로와상이었다.   클럽 라운지 풍경.   커피머신. 머신이라고는 하지만, 커피맛은 그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