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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날씨, 북미의 Paris 참 사랑스러운 도시 ♥
인스타 사진보고 다들 유럽이라 속으셨죠...? ㅎㅎ 여긴 북미의 파리 라고도 불리우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프랑스어권 도시 "몬트리올" 입니다. 아시다시피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 2개 국어를 사용중인 나라인데요 그 중에서도 퀘백주는 주민의 80% 이상이 프랑스계로 영어보다 프랑스어를 많이 사용하는 "캐나다속의 프랑스" 라고 할 수 있는 곳이죠. . . . .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프랑스어들. (영어는 작게 밑에 써 있어요) 그리고 길을 걸어도, 음식점에 들어가도 계속 들려오는 불어 소리와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축물들, 노천카페, 그리고 프랑스는 물론 프랑스 문화권 도시에서 볼 수 있는 (벨기에, 베트남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