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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아스날, 위건 잡고 3위 오를까

'상승세' 아스날, 위건 잡고 3위 오를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12월 23일

아스날이 9시 45분(한국 시간)에 위건의 홈구장인 DW스타디움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17라운드를 치른다. 지난 레딩과의 리그 경기에서 5대 2 대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아스날이다. 아스날이 위건을 꺾는다면 라이벌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리그 3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월콧, 카솔라를 주목하라 벵거 감독은 지난 레딩전에서 지루 대신 테오 월콧을 중앙 공격수로 내세웠고 꽤 괜찮은 결과를 거둔바 있다. 월콧은 위건전에서도 아스날의 최전방을 맡는다. 월콧이 위건전 활약은 난항중인 재계약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카솔라의 공격 창의력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카솔라는 레딩과의 경기에서도 해트트릭과 1도움을 올린바 있다. 카솔라는 돌아온 잭 웰셔와 미드필더에서 좋은 호흡을 보이고 있다. 작금의 포

'카솔라 해트트릭' 아스날, 레딩 꺾고 5위 도약

'카솔라 해트트릭' 아스날, 레딩 꺾고 5위 도약

화니의 Footballog|2012년 12월 18일

아스날이 레딩을 꺾고 리그 5위로 도약했다. 아스날은 18일(한국시간) 마제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꼴찌 레딩과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카솔라의 EPL 첫 해트트릭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스날은 이날 경기가 없던 에버튼을 골득실차로 제치고 리그 5위로 순위를 두계단 끌어올렸다. 아스날의 일방적인 경기였다. 아스날은 전반에만 3골을 집어 넣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아스날은 경기 시작 14분만에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키어런 깁스가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후 크로스한 것을 포돌스키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득점 행진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32분에는 왼쪽에서 이동한 포돌스키가 중앙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카솔라가 몸을 날리는 헤딩슛으로 레딩의 골망을

벵거팬 = 아스날팬은 더이상 불가능하다.

Terra Fluxus|2012년 12월 15일

최근 아스날 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부분은 항상 벵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팀이 수년간 점차적으로 수렁으로 빠져들면서, 벵거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 아스날팬들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벵거를 옹호하는 입장을 취하시는 팬들은 이에 맞서 그렇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계시죠. 사실 한두해 된 이야기도 아니고 적게 잡아도 3~4년은 되풀이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4년전만해도 벵거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아스날이란 팀에 제2의 전성기를 가져온 전설적인 감독이니까요. 그리고 애쉬버튼 그로브 프로젝트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정도 감안해야 했으니까요. 하이버리 스퀘어 프로젝트로 단기부채를 모두 갚고, 저리의 장기부채만 남아 있게 되

월콧의 이적은 벵거시대의 완전한 종말을 뜻한다

월콧의 이적은 벵거시대의 완전한 종말을 뜻한다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2월 14일

이번 겨울에 월콧은 아스날을 떠날 수도 있다. 재계약 과정이 지지부진했던 선수치고 아스날 잔류를 결정했던 경우가 거의 없었다는 점을 고려한면, 현재 아스날과 월콧의 관계는 위험수위를 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아스날이 제시한 5년이라는 계약기간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단 월콧은 7만 5천 파운드에 불과한 주급에 불만을 느끼고 있다. 분명한 것은 월콧에게는 7만 5천 파운드 이상의 주급을 요구할 자격이 있다. 너무 일찍 알려진 탓에 그의 능력을 두고 극단적인 평가가 오갔던 것이 사실이나, 리그 최고의 윙어로 월콧을 꼽는 데 주저할 사람은 없다. 이제 겨우 23살에 불과한 젊은 나이와 폭발적인 스피드, 깔끔한 마무리 능력 등은 아스날을 더 높은 위치로 이끌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