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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B가 노렸던 아스날의 약점과 산통 깬 아데바요르
AVB가 노렸던 아스날의 약점과 산통 깬 아데바요르 Zonal Marking의 마이클 콕스가 토트넘전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레드납은 능란한 수완가이자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데 능한 사람이지만, 전술적인 면에서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 것에 비해, 비야스 보아스는 상대의 이전 경기를 조사하여 매경기마다 선수들에게 구체적이고, 엄격한 지시를 내린다." 라고 이야기 한다. 바꿔 말하면, AVB의 팀이 피치 위에서 행하는 플레이들은 모두 의도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AVB는 4-3-3과 4-2-3-1의 신봉자라고 알려져 있고, 아스날을 상대로도 이번 시즌 꾸준히 사용해왔던 4-2-3-1을 꺼내들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꺼내든 전술은 4-4-2에 아데바요르와 데포의 투톱이었다. 이러한 결
퇴장이 아스날을 위한 신의 한 수 였네
아데발 퇴장 안 당했으면 이번 경기도 영... 이었는데 바운스백 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군.... 근데 첫 실점 장면은 참... 가장 최근의 맨유전도 그렇고 메르테사커가 요즘 이런 장면을 자주 보여준다..... 맨유전에서는 마크하던 선수에게 끌려가서 공간 헌납했었는데 이는 베르마엘렌이 자주 하던 짓이라 참 거시기하다.... 과거 바르샤한테 탈탈 털리던 모습... 메르테사커가 맨유전에 당한 모습은 만들기가 구찮고 찾기도 구찮아서 패스.... 뭐 끌려간 후 생긴 공간에 다른 선수가 침투한 위의 영상과는 달리 이번엔 메르테사커를 끌어냈던 선수가 다시 공간을 파고 든 것이긴 하지만 방법 자체는 비슷하다. 하여튼 10명한테 역전 당하는건 아니겠지.

두 런던 클럽의 비극
여기도 저기도 분명히 제로톱이 아닌데, 이상하게 제로톱이란 말이야….
제르비뉴와 월콧의 저번시즌 컷백 어시스트 + 놀위치 경기 도판
제르비뉴의 저번 시즌 스탯 11-12 시즌 국대 포함 48경기 출장 6골 11어시 리그 28경기 4골 5어시 1679분 출장 저번 시즌 제르비뉴가 5어시를 했는데, 그중 4어시가 모두 10월 이었죠. 그중 컷백은 스토크 시티와 했던 경기에서 2어시 했던 것이 유이합니다. 골은 모두 반 페르시구요. 결국 제르비뉴 컷백 어시는 저번 시즌 내내 한경기 뿐이었다는 것입니다. 월콧 저번 시즌 스탯 11-12 시즌 국대포함 55경기 12골 13어시 리그 35경기 8골 11어시 2727분 출장 그에비해 월콧은 11어시를 했는데, 그중 5개가 컷백이었습니다. 경기는 볼튼, 노리치, 위건, 블랙번이었습니다. 물론 첫번째 볼튼전의 경우 컷백이라기보단 땅볼 크로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