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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posts13/14 UCL Group Stage Match 2 vs Napoli Review
13/14 UCL Group Stage Match 2 vs Napoli Review Stats Zone 범례입니다. 베니테즈의 팀은 언제나 촘촘한 수비와 미드 사이 간격이 특징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뚫어내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했는데, 램지와 지루 그리고 외질이 모든 것을 해냈습니다. 사실상 15분만에 끝난 경기였습니다. 아스날은 수니가가 위치한 나폴리의 오른쪽을 집중적으로 공략했습니다. 가운데 플라미니와 아르테타가 버티고, 램지와 로시츠키가 양쪽에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며 나폴리의 선수들을 압박했습니다. 피치 모든 곳에서 아스날이 수적 우위를 점했죠. 그렇게 따낸 공을 외질과 램지가 주고 받으면서 전진했고, 결국 두 골 모두 두 선수의 발에서 나왔습니다.
[Michael Cox] Arsenal Analysis : 2012/13 in tactics
번역글이 약속보다 하루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닷 ㅠㅠ 시간이 난다면 "아스날"님이 요청하신 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큰 기대는 말아주시길...... 잉여력이 필요한 일이라.......... 글 내용 중에는 콕스가 로시츠키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맨 아래 단락들에 로시츠키의 전방 압박과 수비가담에 대해 칭찬을 합니다. 외질은 볼 때마다 수비가담과 압박이 많이 아쉬웠는데 이러한 점을 좀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우리의 2012/13 시즌 리뷰는 여기서 계속됩니다. 이번 시즌 아스날의 전술적인 모습에 대해 다룰 것입니다. (역주 : Cox의 2012/13 시즌 아스날 전술 리뷰는 아스날 공홈에 있
[아스날 vs 스완지시티 리뷰] 점유율을 밀려도 이길줄 알게 된 아스날
10월은 바빠서 글을 거의 못 쓸테니 9월의 마지막 주말은 잉여력 불태우기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잉여의 글을 신용하시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생각의 흐름에 따라 쓴 글인데 퇴고까지 하지 않아 글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글이 쓸데없이 깁니다... ---------------------------------------- 오늘 있었던 아스날과 스완지시티와의 경기에서 두 팀 모두 이전과 다를바 없는 4-2-3-1 포메이션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포메이션만 같았을 뿐 두팀이 하고자하는 방향은 전혀 달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스날은 기존과 달리 측면에 집중했고 스완지시티는 중앙에 집중했습니다. 아스날이 측면
아스날 이적 시작이 실패인 이유...
월콧 다치면 나오는 애가 나브리, 료 지루 다치면 나오는 애가 벤트너, 포돌스키, 사노고, 박주영 .................................... ......................... ............. ..... 나브리, 료? 임대나 가야함 벤트너? 피자 때문에 돼지임. 박주영? 런던에 있긴 함? 포돌스키? 부상임. 그런데 말짱할때도 지루한테 밀림. 스토크 잡아서 1위 간것도 아스날 답지 않게 세트피스로 3골 넣어서 이긴것도 하나도 중요하지 않음 뎁스는 얇고 아직은 9월. 리그는 길고도 김. 아스날 팬들은 07/08때는 리그 중반까지도 1위를 달렸지만 실패한걸 기억해야함 리액션 보니 칼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