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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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인데 제구가?" 롯데 아시아쿼터 쿄야마, 5선발 자리 꿰찰 수 있나?
"155km인데 제구가?" 롯데 아시아쿼터 쿄야마, 5선발 자리 꿰찰 수 있나? 롯데 쿄야마 마사야 아시아쿼터 두산전 첫 등판 155km 강속구 제구 5선발 경쟁 "강속구는 확실하다, 문제는 제구다"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가 미야자키 구춘대회 두산 베어스전에서 첫 선을 보였다. 시속 155km 패스트볼과 낙차 큰 포크볼. 무기는 확실하다. 근데 청백전과 라이브 피칭에서 제구 불안을 계속 노출했다. 강속구 투수가 제구를 잡으면 리그 최고가 된다. 반대로 제구를 못 잡으면 구속이 아무 의미 없다. 쿄야마의 5선발 경쟁, 지금 그 갈림길에 서 있다. 1. 쿄야마는 어떤 투수인가? 쿄야마는 2017년 요코하마.......
볼넷 줘도 삼진 잡으면 돼” 김태형의 155km 도박, 쿄야마는 롯데 불펜의 구세주 될까?
prologue 롯데 팬들 지금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나? 김태형 감독이 이번에 제대로 사고를 칠 모양이다. 대만 캠프 가기 전 인터뷰에서 아주 폭탄 발언을 했으니 말이다. "볼넷 줘도 공 좋으면 삼진 잡으면 된다"라니, 이게 진짜 야구판의 상남자가 할 소리 아닌가 싶었다. 오늘, 이 글에서는 롯데의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가 과연 김태형의 이 화끈한 도박에서 '잭팟'이 될 수 있을지 알아보려 한다. 155km 광속구 로또, 쿄야마는 진짜 '물건'이었다 사실 롯데가 아시아쿼터로 쿄야마를 뽑았을 때 다들 반신반의했던 게 사실이다. 일본에서도 1군 기록이 들쭉날쭉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입단 테스트에서 시속 15.......
"155km인데 제구가.." 롯데 아시아쿼터 쿄야마, 5선발 투수 가능할까?
"155km인데 제구가.." 롯데 아시아쿼터 쿄야마, 5선발 투수 가능할까? "볼넷 21개 줬는데 155km 던진다" 김태형 감독, 이 위험한 도박을 걸까? "칠 테면 쳐봐라 하고 던져야 하는데, 볼넷만 주다 내려올까 봐 걱정입니다." 대만 타이난 캠프에서 들려오는 소식 중 가장 흥미로운 건 단연 쿄야마 마사야입니다. 이민석, 박진, 김진욱과 함께 5선발 경쟁 중인 이 선수. 스펙만 보면 압도적 1위인데, 기록을 보면 꼴찌 후보입니다. 도대체 어떤 투수길래 김태형 감독이 "과감하게 기회를 줄 수 있다"고 했을까요? 1. 악마의 재능: "155km 직구 + 포크볼" 쿄야마가 가진 무기는 KBO리그에서 충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