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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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TG 네비 매립 DIY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21년 11월 25일

매형의 차, 그랜저 TG. 네비 매립하는 것을 도와주기로 했다. 작업 전 모습. 남자는 공구빨이지.이 날을 위해 그 동안 베란다에서 기다긴 세월을 기다려온 렌치셋. 분해는 쉽다.먼저 나무문양 몰딩부터 분해. 그 다음 산타페이사 분해.카오디오자리에 네비를 집어넣고, 카오디오는 맨밑 수납함 자리로 옮겨야 한다. 왕년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하면서 여러번 분해 조립을 해본 경험을 되살려 본다. 배선도 안 보이게 끌어오기 위해, 퓨즈박스 열어, 전원선과 후방카메라선을 산타페시아로 끌어온다. 카오디오자리에 네비를 넣는 거라, 걸리는 좌우로 걸리는 부분을 잘라낸다.톱을 가져올 껄 그랬다.톱이 없어, 니퍼만 절단하려니 제법 힘 들었다. 매립용 산타페시아 판넬에 공조판넬, 네비,

그랜저 TG HID 벌브 교체 DIY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21년 11월 25일

운전석 쪽 전조등이 나갔다. 일반 전구가 아닌 HID는 처음이라 검색을 해 봤다.HID 벌브 가격부터가 전구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비싸더군.그리고, 교체하는 것도 제법 난이도가 있어 보였다. 오픈 마켓에서 제일 싼 걸로 주문했다. 그리고 작업 시작. 헤드라이트를 탈거해야 한다. 1단계로 헤드라이트 상단으로 체결있는 있는 볼트를 전부 풀었다. 저것만 풀었다고 빠지지 않는다. HID 벌프가 범퍼에 걸쳐 있어 범버도 벌려야 한다. 휠하우스 안 쪽의 나사 하나 풀고, 하방 45도로 힘껏 잡아댕겨 띁어냈다. 이제 헤드라이트 빠졌다. 뒷면에 있는 저 은색이 HID 벌브다.나사 4개 풀고, 조심히 뽑아 낸다. 탈거한 벌브와 교체할 벌브. 조립은 분해의 역

4K 43인치 TV 겸 모니터 구입 - 크면 좋습니다.

구입한지 5년된 삼성 TV겸용 모니터가 사망하면서 새로 TV를 알아봤습니다. 기왕이면 4K도 해야 겠다 싶어 알아보니 4K지원은 40인치 이상이 아니면 물건이 없더군요. 가격도 싸면 10만원 후반대부터 있습니다. TV쪽 상황이 이러니 PC 모니터 쪽은 아예 4K를 포기한 걸로 보일 만큼 물건이 없습니다. 일단 용산 나가서 어떤 물건 있나 구경 겸 직접 물건을 보고 구하려 했는데 신기하게도 용산에 TV취급 하는 업체가 전멸에 가깝습니다. 신역사 쪽에 몇몇 집이 있던 기억은 있었는데 면세점 들어오고 매장 구조를 바꾸는 과정에서 다 사라졌더군요. 실물이 이거 하나 외에는 안보이더군요. 물건이 하도 없는 상황이라 여기서 HDMI 2.0케이블만 하나 구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구매했습니

경축 TV모니터 사망 - 43인치 4K 구입예정

15년에 구입한 24인치 삼성 LED TV모니터가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노트북으로 유튜브 YTN라이브를 틀어 놓고 TV구실을 대신 하는 중입니다. 물건이 나가는 것이 경제적으로 그리 좋은 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현재의 이 상황을 보면 이걸로 당당히 4K 43인치를 들일 기회가 왔군요. 얼마전 이 가격표 관련 포스팅을 하다가 그럼 모니터나 다른 전반적인 TV가격은 얼마가 되는가 확인해 봤는데... 거의 모든 상품이 4K 43인치로 몰리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TV가 주 사용이지만 모니터로 연결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헌데 모니터에 TV기능 있는 모델은 4K가 거의 없고 가격도 비쌉니다. 반면 TV쪽에서 모니터로 사용가능한 크로마서브샘플링 4:4:4(RGB신호 무압축 출력)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