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테스트
Posts
6 postsOBD2 스캐너 이용한 보조 계기판
자동차에는 OBD2 단자라 해서 차량을 점검하기 위해 차량내부 각종 센서등의 값을 보여주는 단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동글(한 2~3만원합니다.)을 달면 스마트폰으로 해당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달리는 차의 보조 계기판으로 사용가능합니다. 타고 다니는 기아 레이에는 전압계와 수온계가 없어 이걸 보조할 목적으로 사용중입니다. 터보차량은 전열/후열에 주의 하라 하는데 엔진 쿨링팬이 항상 도는 것은 아니다 보니 이 팬이 돌아 엔진 온도가 낮을때 시동끄면 좋습니다. 수치중에 인테이크 온도가 있는데 엔진에 들어가는 공기흡입구의 온도입니다. 엔진룸이 얼마나 뜨거운가의 간접 지표이기도 합니다. 셋팅값을 매우 다양하니 흥미 가는대로 앱에서 늘어 놓을 수 있습니다. 남는 스마트 폰이 있어 유
버려진 CPU - 인텔 4세대 하스웰 펜티엄
동네가 재개발로 이주 중 이라 버려지는 물건이 참 다양합니다. 어제 주운 것은 CPU입니다. 버려지는 PC안에 어지간한 것은 다 뜯겨있고 보드와 CPU만 남았더군요. 확인 해보니 인텔의 4세대 하스월 펜티엄 CPU입니다. 펜티엄이면 2코어 2스레드로 한 단계 상위 i3가 2코어 4쓰레드입니다. 이 물건 지금 제가 집에서 주력으로 쓰는 데탑인 3세대 아이비브릿지 i3 와 비교하면 싱글 코어 성능은 10%정도 높은 물건입니다. 스레드 수가 뒤지는 부분은 멀티 쓰레드 지원하는 SW유무에 따라 갈리니 좀 애매하긴 하지요. 여하간 2018년에 i3 2세대가 버려지는 것도 봤고 올해는 4세대 펜티엄이 버려지는 것을 봤습니다. 이걸 보면 슬슬 교체 시기가 오기는 했습니다. 뭐 그래도 그래픽 카
용산 아이파크몰 - 하이마트 하나에도 밀리네
얼마전 중소기업 TV를 구할 생각으로 가본 용산 특히 용산역이 있는 아이파크 건물을 찾아 봤습니다. 헌데 면세점이 들어온되 전체 상가의 재배치가 되면서 전자제품 매장이 전부 3층으로 몰리고 TV등을 파는 곳은 딱 하나 남았더군요. 오히려 7층에 하이마트가 생기면서 여기가 제일 큰 전자매장이 된 상황입니다. 하여간 직접 물건을 사러 돌아다니다 보니 과거보다 더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전자랜드쪽은 뒹국산 듣보잡인데 28만원 부르더군요. 크로마서브샘플링이 뭔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무슨 TV를 파는가 싶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용산이 산업적으로 몰락한 것은 아닙니다. 상당수 업체의 주소는 여전히 용산 인근이더군요. 다만 이제 소매 시장으로 용산의 역활이 사라진 것 뿐입니다. PC상가는 나름 남았
레이 트렁크용 플라스틱 박스를 줍다
요즘 광명이 한참 재개발로 이사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집안에 오래 쳐 박혀 있던 버리기는 아까운데 이사 갈 때는 짐덩이인 물건들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이 물건도 얼마 전 차를 세워둔 공영주차장 가는 길에 발견했습니다. 꽤 지저분 했지만 마침 그 날이 장바미 쏱아지던 날이라 가는 길에 적당한 물구덩이에 행구니 금방 깔끔해 지는군요. 공장이나 농장에서 무거운 중량물을 담는 상당히 튼튼한 박스입니다. 이거 주울때 부터 눈 여겨 봐둔 부분이 트렁크 박스도 있지만 야외에서 간이 테이블로 쓰기도 좋은 물건입니다. 적당한 나무나 구해 뚜껑 만들면 좋지요. 실제로 캠핑 박스라고 이런것을 활용한 캠핑용 수납/테이블 역활로도 많이들 씁니다. 이정도 크기에 내구성이면 구로의 산업용품 취급하는 상가에서 만원


